피해자인 척한 연기[8]
당시 A 씨가 센터 내 CCTV로 분실 상황을 확인하려 하자 김소영은 'CCTV가 고장 났다'고 말하며 상황을 피하려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거짓으로 밝혀졌고, A 씨는 지갑은 돌려받았지만 에어팟은 '알맹이를 부숴 변기에 넣었다'며 빈 케이스만 돌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친구 C 씨 역시 김 씨를 처음 만난 날 지갑을 분실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6466


댓글 3
보정 사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정 사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촌 엄마가 보배그만보고 두부 사오래요.
@36기통꾸기 명령하지 말라고 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