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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사건 시작은 문재인정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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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방북할때 경기지사 였던 잼프만 쏙 빼고 가는 파렴치 한 행동을 문재인 청와대가 했죠. 

 

이걸 지켜본 이회영부지사가 넘 억울하고 대북사업가를 잘 알고 있으니 따로 경기도 대북사업을 추진하다가 고초를 당하게 된 겁니다.

 

 

그리고 이거 쌍방울에서 위험한 행동하는거라고 문재인 청와대와 민주당에도 다 제보를 했지만 그거 또한 묵살 당하고 대북송금사건이라는 이름으로 이재명대통령은 큰 고초를 당하고 공격을 받게됩니다. 


 

 

그런데

 

여기 김성태 변호인으로 참여한 이력이 있는 사람을 특검으로 추천을 한겁니다. 이건 이제 대놓고 친문세력이 물 먹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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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찍꺼져

SNS에 쫙 퍼짐요. 이회영부지사 김광민 변호사 글 보면 더 빡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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