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에게 반말하지말라는 구매자[6]
문재인 대통령이 방북할때 경기지사 였던 잼프만 쏙 빼고 가는 파렴치 한 행동을 문재인 청와대가 했죠.
이걸 지켜본 이회영부지사가 넘 억울하고 대북사업가를 잘 알고 있으니 따로 경기도 대북사업을 추진하다가 고초를 당하게 된 겁니다.
그리고 이거 쌍방울에서 위험한 행동하는거라고 문재인 청와대와 민주당에도 다 제보를 했지만 그거 또한 묵살 당하고 대북송금사건이라는 이름으로 이재명대통령은 큰 고초를 당하고 공격을 받게됩니다.
그런데
여기 김성태 변호인으로 참여한 이력이 있는 사람을 특검으로 추천을 한겁니다. 이건 이제 대놓고 친문세력이 물 먹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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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쫙 퍼짐요. 이회영부지사 김광민 변호사 글 보면 더 빡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