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경기 도중 넘어지며 한국 선수 김길리까지 쓰러뜨린 미국 여자 선수 코린 스토더드를 향해 악플이 쏟아졌다.
경기 막판 6바퀴를 남긴 상황에서 선두 경쟁을 벌이던 미국 주자 스토더드가 직선 주로 진입 과정에서 스케이트 날이 빙판에 걸리며 넘어졌다. 바로 뒤를 추격하던 김길리는 이를 피하지 못하고 스토더드와 엉켜 펜스 쪽으로 밀려나며 함께 넘어졌다. 당시 캐나다 선수는 이를 피해 추월했고 한국팀의 레이스는 흐름이 완전히 끊겼다.
경기 직후 김길리는 메달 획득에 실패한데 대해 매우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경기 직후 일부 한국 팬들은 스토더드의 SNS에 몰려가 "그 실력으로 어떻게 미국 국가대표가 됐냐", "혼자서 세 번이나 넘어진 게 말이 되냐", "한국팀에 당장 무릎 꿇고 사과하라" 비난이 이어졌다. 험한 영어 욕설도 눈에 띄었다. 결국 스토더드는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69447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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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오노 시즌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