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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진영의 공격과 우리 진영의 내부 총질은 구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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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과 김어준은 민주진영을 

자처하면서 내부 총질을 일삼았고 

내부의 결집을 막아왔음. 

프락치들이 하는 짓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이재명 정부 시대에 

친명은 당연한것임. 

집권여당이 정부를 뒷받침하는 것 

역시 당연한 거고. 

대한민국은 엄연히 대통령제 국가임. 

 

그런데 친명을 갈라쳐서

가짜 친명 이 지랄 하고 있음. 

 

'파묘' 는 그 사람이 어디에 서있느냐

어떤 효과를 가져오느냐, 부터 봐야함. 

 

프락치들은 9번의 칭찬을 1번의 악마화를 위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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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비양키

일반시민 고문기술자 유아갈

1
당근나물

유아갈 좋다

1
비양키

법정에서 자기는 망만봤다함 으리는 좃도으읍시미

1
여우타기

저런 놈이 성공해서 여야에 기회주의자가 창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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