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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찌 생각하시는지

님들 인천 부평 킥보드 사건 어찌 보심 

아니 과실 치상이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경찰은 있는 집안이 더한듯 어찌 보이시는지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도 경찰 치안 공백 을 메꾼다는데 그게 겨우 지방청 산하 기동순찰 과 방범대 쓰면서  범죄 예방 한다는데 이게 맞음? 솔직히 이제 방범대 기준 끝네고 청년들 법 잘알 아는 애들로 동네 치안 보안관 풀장비 경찰 보조 조직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게 현재 경찰 입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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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효성 없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순찰
  • 사후약방문식 대응: 평소에 범죄 취약 지역이나 통학로를 철저히 감시하지 않다가, 정작 끔찍한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인력을 배치하는 고질적인 행태에 비판이 집중됩니다.
  • 형식적인 방범: 경찰이 평소 '실적 채우기식' 순찰에만 치중해, 실질적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예방하는 현장 중심의 치안 체계가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입니다.
2. 현장 인력 공백의 구조적 문제
  • 실제 현장 인력 부족: 기동순찰대 신설 등 조직 개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구대·파출소 등 일선에서 민생 치안을 담당하는 현장 기동 인력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 치안 사각지대 방치: 예산과 인력 배치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CCTV 사각지대나 취약 시간대 골목길의 순찰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는 책임론이 거셉니다.
3. 시민들이 요구하는 근본적인 변화
  • 보여주기식 행정 중단: 사건 발생 후에만 반짝 조끼를 입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식의 '보여주기식 순찰'은 범죄 예방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실질적 예방 시스템 구축: 범죄 취약 지역에 무도 경찰관 등 전문 진압 인력을 상시 거점 배치하고, 지자체와 연계한 첨단 방범 인프라(AI CCTV 등) 확충 등 실질적인 대책이 시급합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본분임에도 초기 방어에 실패해 억울한 희생을 막지 못했다는 점에서, 경찰은 신뢰 회복을 위해 단순히 순찰을 늘리는 수준을 넘어 조직 전체의 치안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강력한 비판에 직면해 있습니다.
 
 
제 2 내용 YTN 경찰 입장 "유사 범죄 재발하지 않도록 경찰 활동 강화할 것"
지역 경찰·광역예방순찰대 등 인력 최대한 투입
"중요 사건의 경우, 경찰서장이 직접 현장 지휘"
"통학로 방범시설 보강·정신질환자 관리 강화"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으로 '묻지 마 범죄'에 대한 공포가 확산하자, 경찰이 전국 치안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순찰과 검문검색을 대폭 강화하고, 흉기 관련 신고에는 강력히 대처한다는 방침입니다.

이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광주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으로 강력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자, 경찰이 전국 지휘부 회의를 열었습니다.

경찰은 무엇보다 유사 범죄가 재발하지 않도록 경찰 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경찰과 광역예방순찰대, 민생치안 전담 기동대 등 가용 자원을 최대한 현장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특히, 인적이 드문 장소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흉기 소지가 의심되거나 거동이 수상하면 절차에 따라 검문검색도 실시합니다.

또, 공중협박과 공공장소 흉기 소지와 관련한 112신고는 최우선 대응 단계인 '코드0' 또는 '코드1'으로 지정해 신속한 현장 출동과 검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중요 사건의 경우 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지휘와 조치를 책임지게 됩니다.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학생 통학로에 지능형 CCTV 등 방범 시설도 보강하고, 고위험 정신질환자에 대한 관리 수위도 높입니다.

경찰은 국민이 안전을 체감할 때까지 현장 조치를 직접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대책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현정입니다. 이란답니다.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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