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저 학교는 교장이 결단력있네.
진상맘들 들와서 '내새끼~우쭈쭈~'
이러면서 개판 되느니...
아예 차단을 해버렸으니까.
저렇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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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싫다
익명뒤에 숨어서 개트롤짓하는거 실명 공개 기본원칙으로 앞으로 다 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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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게하소서
어릴적 운동회생각하면 오산이죠... 요즘엔 운동회 부모참여 1도 없고..저렇게 땡양지서관람하는게다에요...그나마 나무그늘이라도있으면 땡큐죠.. 점심되면 더과관인게..애들은 급식소 밥먹으러감 .. 부모들은 각자아라서 밥먹고 다시와야함 ㅋㅋ 그리고...운동회의꽃이었던 순위마다주던 상품..일절없음..어릴때운동회로 받은 공책,연필덕에 한번도 돈주고사본적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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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즐거이
박탈감 ㅋㅋㅋㅋㅋ
국회의원을 보니 급여에 대한 박탈감을 느끼니 국회의원 월급 낮춰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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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FINE
못가는 부모는 못가는걸로 민원 넣고,
가는 부모는 가서 본걸로 민원 넣으니,
결론으로 아무도 오지마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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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오렌지군단
지는팀 기죽는다고 전부 무승부 주고 상 못받는 애들 기죽는다고 상장 공개수여 안하고 그림 못그리는 애 기죽는다고 미술시간에 밑그림에 색칠만 시키고 일반 유치원 나온 애들 열등감 느낀다고 영어유치원 나온아이들 영어 이름도 못부르게하고 자기들끼리 영어로 말하는것도 금지시켰다카대ㅎㅎ 이제 운동회도 참석 못하는 부모들 박탈감 느낀다고 멀쩡히 참석 가능한 부모도 강제로 출입금지 시키는 대한민국 대단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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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시드조합
80년대만해도 학교 운동회날은 지역 잔치였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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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시민1
오래 전인데 자식 운동회 갔다가 느낌 점 입니다. 와이프와 함게 월차내고 갔습니다.
학부형 참여 종목도 있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부모 중 한명도 오지 않은 학생이 몇 있더군요. 축 처진 어깨... 기죽어 구석에서 혼자 운동장 바닥에 그림 그리고 있던 아이의 눈빛. 아직 잊혀지지 않네요.
그나마 점심은 학부형과 분리해서 학생식당에서 따로 먹게끔 하더군요. 부모님이랑 같이 먹게 했으면 그 학생들 기분이 어땠을까요?
부모님 없이 아이들끼리 운동회 해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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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씨
어휴... 열등감 덩어리들이 만든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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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입니다
한, 두 명 때문에 전체가 피해를 봐야되나...
민원은 왜 또 한 두 명 말을 잘 들어주는건지
댓글 20
참... 그 놈의 '민원'. 열병들 한다. 그럴거먼 홈스쿨링을 하지.
쓸데없는 민원을 다 받아주고 그걸 심각하게 생각해서 아이들 교육에 반영하고 있는게 한심함 선생은 선생님 답게 학생은 학생답게 학교는 학교의 역활로....
자식 운동회인데 둘중하나는 월차도 안내면서 남의가족 참석은 민원넣는 공감능력 떨어지는 이기적인 싸이코패쓰가 많네
참... 그 놈의 '민원'. 열병들 한다. 그럴거먼 홈스쿨링을 하지.
쓸데없는 민원을 다 받아주고 그걸 심각하게 생각해서 아이들 교육에 반영하고 있는게 한심함 선생은 선생님 답게 학생은 학생답게 학교는 학교의 역활로....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밥그릇이 달려있기 때문에
지가 키우기는 힘들고 이거저거 다 참견은 해야겠고
니들이 만든세상 니들은 즐겨야지
자식 운동회인데 둘중하나는 월차도 안내면서 남의가족 참석은 민원넣는 공감능력 떨어지는 이기적인 싸이코패쓰가 많네
소수의.의견은 그냥 의견으로 끝내야지. 배가 산으로가다 못해 우주로 가것다!
그나마 저 학교는 교장이 결단력있네. 진상맘들 들와서 '내새끼~우쭈쭈~' 이러면서 개판 되느니... 아예 차단을 해버렸으니까. 저렇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익명뒤에 숨어서 개트롤짓하는거 실명 공개 기본원칙으로 앞으로 다 까자
어릴적 운동회생각하면 오산이죠... 요즘엔 운동회 부모참여 1도 없고..저렇게 땡양지서관람하는게다에요...그나마 나무그늘이라도있으면 땡큐죠.. 점심되면 더과관인게..애들은 급식소 밥먹으러감 .. 부모들은 각자아라서 밥먹고 다시와야함 ㅋㅋ 그리고...운동회의꽃이었던 순위마다주던 상품..일절없음..어릴때운동회로 받은 공책,연필덕에 한번도 돈주고사본적없었는데...
박탈감 ㅋㅋㅋㅋㅋ 국회의원을 보니 급여에 대한 박탈감을 느끼니 국회의원 월급 낮춰달라!
못가는 부모는 못가는걸로 민원 넣고, 가는 부모는 가서 본걸로 민원 넣으니, 결론으로 아무도 오지마 했다고 봅니다
지는팀 기죽는다고 전부 무승부 주고 상 못받는 애들 기죽는다고 상장 공개수여 안하고 그림 못그리는 애 기죽는다고 미술시간에 밑그림에 색칠만 시키고 일반 유치원 나온 애들 열등감 느낀다고 영어유치원 나온아이들 영어 이름도 못부르게하고 자기들끼리 영어로 말하는것도 금지시켰다카대ㅎㅎ 이제 운동회도 참석 못하는 부모들 박탈감 느낀다고 멀쩡히 참석 가능한 부모도 강제로 출입금지 시키는 대한민국 대단하다 진짜^^
80년대만해도 학교 운동회날은 지역 잔치였는데 ㅠ
오래 전인데 자식 운동회 갔다가 느낌 점 입니다. 와이프와 함게 월차내고 갔습니다. 학부형 참여 종목도 있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부모 중 한명도 오지 않은 학생이 몇 있더군요. 축 처진 어깨... 기죽어 구석에서 혼자 운동장 바닥에 그림 그리고 있던 아이의 눈빛. 아직 잊혀지지 않네요. 그나마 점심은 학부형과 분리해서 학생식당에서 따로 먹게끔 하더군요. 부모님이랑 같이 먹게 했으면 그 학생들 기분이 어땠을까요? 부모님 없이 아이들끼리 운동회 해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지 않나요?
어휴... 열등감 덩어리들이 만든세상
한, 두 명 때문에 전체가 피해를 봐야되나... 민원은 왜 또 한 두 명 말을 잘 들어주는건지
원래 운동회는 학생들이 하는거 아니였음? 유치원도 아니고 말이지
병신같은 색희들이 아새끼 싸지르고
저게 체력측정이지 운동회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