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삼성토탈
현재도 한국은 정유 4사 (SK, GS, S오일, 현대오일뱅크) 등이 담합아닌 담합을 하고 있으나,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와 별개로 현재도 알뜰주유소 등에 기름을 공급중이고, 정부에서 밀어주면.. 충분히 가능
과거 삼성토탈시절에도 구원투수로 등판전력이 있음.
AI 답변
한화토탈에너지스는 과거부터 정부가 정유 시장의 가격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활용해 온 '제5의 공급자'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만약 대형 정유사들이 담합을 하거나 가격을 높게 유지할 때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면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알뜰주유소'의 핵심 공급원 역할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미 정부 주도의 알뜰주유소 사업에서 핵심적인 공급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격 하방 압력: 정유 4사가 가격을 높게 유지하려고 할 때,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휘발유와 경유를 알뜰주유소에 공급하면 전체 주유소 가격의 평균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견제 장치: 알뜰주유소 점유율이 높아질수록 일반 정유사 주유소들도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가격을 내릴 수밖에 없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생산 방식의 차이를 이용한 틈새 공략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일반 정유사와 원료부터 다릅니다.
콘덴세이트 기반: 일반 정유사가 '원유'를 정제한다면, 한화토탈에너지스는 가스전에서 나오는 콘덴세이트(초경질유)를 분해해 제품을 만듭니다.
부산물로서의 연료: 이들의 주력은 석유화학 원료(나프타 등)이며, 휘발유와 경유는 그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석유화학 시황이 좋을 때는 연료 가격을 더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시장에 풀 수 있는 여력이 생깁니다.
청계산 화이팅!!


댓글 1
ㅋㅋㅋㅋ 청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