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의눈물135일 전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유보화 성동구청장 후보는 24일 오후 성수동에서 열린 수제화 사회적경제기업 ‘아지오(AGIO) 성수점’의 오픈 세레모니에 참석했다. 청각장애인들이 주축이 되어 구두를 제작하는 ‘아지오’는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의 낡은 구두로 화제가 됐던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유시민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수제화 산업의 부흥과 장애인 자립을 응원하는 사진찍기 행사를 진행했다0댓글
댓글 6
난 유시민 인줄 ㅎㅎㅎ
유시민작가랑 변상욱기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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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유보화 성동구청장 후보는 24일 오후 성수동에서 열린 수제화 사회적경제기업 ‘아지오(AGIO) 성수점’의 오픈 세레모니에 참석했다. 청각장애인들이 주축이 되어 구두를 제작하는 ‘아지오’는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의 낡은 구두로 화제가 됐던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유시민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수제화 산업의 부흥과 장애인 자립을 응원하는 사진찍기 행사를 진행했다
어휴 저 나가리들
탁씨 잼통이 언써주니 서울에서 한자리 받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