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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합니다. 폭리 못해서 적습니다2

정부의 압박으로 기름값이 정유사가

이제 감을 잡아가려 합니다.

 

근데 공공조달 할인을 60~70원 해주면

주유소하고 또 차이나죠? 갈라치기 만들고 있네요.

 

월말에 기름이 하락하고 있어서 

상황보던 주유소들 기름을 가득 안받음. 

(주식이 하락할때 풀매수 안함) 

 

자영주유소는 도박사가 아님. 

다음주에 주문하려고 일주일치 계산해서 월말에 받음.

(주유소마다 보관수량은 탱그 갯수와 자금 비중이 큼)

기름 가득 넣는 경우 탱크는 작고 많이 파는 주유소는 길어봤자 일이주. 자영은 일이주. 못파는 주유소는 한달도 갈수 있음. 

 

전쟁 터지고 급등하여 

기름 사입해야해서 정유사 전화. 실시간으로 입금가가 변동. 정유사에서는 다음달 1~10일 주유소에 확정가격 정산해줌

 

오른가격에 사야함. 기름이 없어서 들어온 1800원대  팔아야함.  손님들은 싼곳을 찾아다니고  1700원에 파는 주유소는 재고 없어지면 오른가격 1900원에 사야함. 

이와중에 재고 있는 주유소는 비싼기름 사온곳에 기름값을 맞춤.  (대리점 주유소나 자금빵빵한 주유소) 

1800원산 주유소는 또2000원에 오른 가격에 사서 팔아야함. 막막함. 손님들은 싼곳만 찾아감. 

 

기름 변동이 심해서 많이도 못삼.

가격 내리면 몇원이라도 남기고 빨리 팔아야함.

정부 유류세가 52프로 인데 오를때 많이 사면

유류세 인하, 비축유방출시 피봄.  

 

유류세 인하하거나 가격공개. 사후정산 없애고 알뜰.농협.ex.정유사 주유소 가격 동일하게 주유소에 들어가면 최저가격 정해짐. 싼곳으로 손님이 감. 

 가격을 다 다르게 주니까 문제가 더 심함.

 

정부는 유류세 걷어야함. 정유사는 돈 벌어야함

로비가 있을지 없을지 궁금함. 

요소수 사태에도 주유소는 항상 욕 먹음.

(거래처와 단골 우선공급함) 

지금도 등유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 2000원 이상에 받아서 파는거 포기함. 남은재고 거래처 단골 우선 200리터씩 배달감. 

직영주유소가 소매가가 

주유소 도매가보다 백원이상 쌈.

마녀사냥 프레임 완성.

다른 주유소 사장님 가격 정리한거 올립니다.

하루에 실시간으로 바뀐거는 제외했습니다.

 

3.3 휘 1845 경 1905 

3.4 1905 1990 

3.5 1945 2190 

3.6 1930 2130 

3.7 1900 1950

 

저 가격에 기름 사신분들 저 밑에 가격으로 못팜.

 

 결론.

재고 운좋게 많이 사입한 주유소.

가격 오른 대리점, 정유사.

주유소에 가격 다르게 판매.

알뜰,농협,ex 석유공사 끼고 싸게 판매.

정부 유류세가 반. 이때 세금 걷어야함.

유류세 인하 과연? 일단 정유사. 주유소 공격함

 

단속? 보여주기식 언론 시료채취해감 그게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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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똥꼬냄새냠냠

하루도 안돼서 200원이라는 가격을 올리던데 갑자기 재고가 바닥이 났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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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부산회원

네. 저는 탱크당 2000~4000리터 밖에 없었어요. 기름 받고 하루면 다 나갑니다. 화요일에 주문하려고 재고 계산해서 받았는데 기름 주문하려고 전화하니200원 오른가격에 파는데 손해보고 팔까요? 손님은 싼곳 찾아갑니다. 막막하죠.그게 지금 반복입니다. 전쟁 터지고 그리 올리는걸 어떻게 아나요. 다들 파는량하고 재고 며칠까지 계산해서 받아요. 그 밑으로 가면 기름이 안나오고 탱크 부식되어있는게 올라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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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냄새냠냠

@보배부산회원 왜이리 발끈하시나요? 저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3일날 오전출근중에 A라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1570원(경유)인곳에서 5만원을 주유하고 뉴스에 기름값이 전쟁중에 폭등할거라고 해서 퇴근중에 풀로채울 생각했는데 오전에 기름을 넣은 A주유소가 1700원대로 올라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검색후에 다른곳은 전부 1700원대나 1800원대인데 3군대만 1570원대에 파는곳이 있어서 그곳에서 B라는 주유소에서 풀로 주유한후 B주유소 가격 채크해봤더니 2틀동안 1650원대 다음날부터 지금까지 1700원 초반때에 파는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생각했지요 B라는 주유소는 참 양심적으로 장사하는 주유소구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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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부산회원

@똥꼬냄새냠냠 네. 동네장사라 양심있게 하는 분들 많습니다.문제는 저분도 재고 끝나면 2000원대 가야합니다. 손님들은 1900원대 파는 싼곳 주유소로 찾아갑니다. 저기 양심있게 판매하고 있던 주유소도 그럼 폭리라고 욕을 먹습니다.. 미안한건 주유소입니다. 다른 주유소 다들 가격이 오르기 전까지 2000원 밑으로 손해보고 팔수가 없습니다. 급등해서 급락이 오면 기름 최근에 사입한 주유소가 피해를 봅니다. 누구는 지금 입금가 100원 비싸게 사입하고 누구는 싸게 넣고 급등할때도 정부가 정유사 단속하고 유류세 인하로 급등을 그나마 막았을거고 근데 과연 정유사가 유류세분을 소비자에게 돌려줬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가격 고시제하고 최저마진해놓으면 최저가가 확실히 나올거라 봅니다. 싸게 팔아야 손님이 옵니다. 알뜰,농협,ex가격이 다 다릅니다. 거기서 정유사 주유소마다 또 가격이 다릅니다. 자금 빵빵한 대리점 주유소는 알뜰3인방 가격을 따라갑니다. 주유소는 알뜰 가격에 팔면 마이너스입니다. 최대한 최저가격에 팝니다. 그래야 손님이 그나마 들어옵니다.비싸면 손님들이 안옵니다.. 정유사와 대리점. 자금 많은데 운좋게 재고 가득 넣은 주유소는 아직 웃고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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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냄새냠냠

@보배부산회원 그러시면 2000~4000리터는 원래가격으로 파셧겠네요 그럼 글쓴이분빼고는 나머지 주유소는 재고량이 없어서 가격을 올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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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부산회원

그걸 리터 실시간으로 일일이 보고 파나요? 며칠 재고 있는거 계산해서 화물차,버스, 거래처하고 단골에 그가격에 팔았습니다. 요소수때도 미안하다고 그래요. 손님들 싼곳가고요. 다른 주유소들 가격 올라오기 전까지 손님이 안와요. 손님들보고 이야기했습니다. 경유,등유 배달도 싼곳에서 넣으시라고 지금 등유판매 포기했습니다. 200리터씩만 갑니다. 이거 다팔면 2000원대 누가 넣어요. 그가격에 받아서 팔면 폭리고 담합인가요? 떨어지는거는 누가 책임져주나요? 조금씩 사서 다들 그렇게 팔고 있고 실제 이득보는 정유사와 대리점은요? 왜 유류세 인하 안해요? 올리고 나서 200원 오른가격에 누가 넣으러와요. 주위에 다들 100원200원 싼데 냠냠님은 오시겠어요? 지금도 하루에 백원이 올랐다가 내려요. 그거 잘못사면 손해는 주유소가 다봐요. 직영 소매가보다 도매가 비싸게 파는 정유사는요? 다른 주유소가 그가격 올라오기까지 막막합니다. 다른 주유소 가격이 올라오면 일반손님들 들어오죠. 기름값 오른게 그래서 반복이에요. 정부에서는 왜 알뜰,ex,농협 가격 다르게 하는데요? 3일날에도 전에 가격 받게 해준 농협은요? 싼곳 찾아다니는 손님들보다 화물차들 외상업체 버스회사, 거래처 단골이 우리 주유소는 비중이 커요. 진짜 기름 가득 넣고 오래가는 주유소 일주일?이주일?가겠죠. 정부에 가격 똑같게 주고 다 까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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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빅버드

에이 ^^ㅣ7+1 걍 지하철 타고 다녀야겠다.근데 먼말이 이렇게 많아.주유소가 잘못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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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부산회원

네.미국도 이란도 우리정부도 잘못했고 정유사도 주유소도 잘못했습니다. 30리터 기준 휘발유 구천원 만원 정도 올랐습니다. 오르기 전에 주유소들끼리 비싸면 40원 차이가 나니 1200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1200원으로 싼곳들 찾아 다닙니다. 지하철있는곳은 다행이네요. 시골은 없어요. 인건비도 오르고 쌀값도 오르고 원자재값도 오르고 아무쪼록 현명하게 할인 받아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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