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면 많이 배운 사람 아닙니까? 어렵게 딴 직업 아닙니까? 일개 회사원도 그렇게 대충 하지는 않습니다. 당신들의 펜대 한번으로 사람의 명운을 가르는 막중함을 모르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가 과중하고 루즈하다 핑계에 책음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또 잘못된 판결에 진심으로 사과하는 판사들이 거의 없는 것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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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가야놀자
취재가 시작되자..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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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막걸리
그러니 판새 소리나 듣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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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님2
판사면 많이 배운 사람 아닙니까? 어렵게 딴 직업 아닙니까? 일개 회사원도 그렇게 대충 하지는 않습니다. 당신들의 펜대 한번으로 사람의 명운을 가르는 막중함을 모르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가 과중하고 루즈하다 핑계에 책음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또 잘못된 판결에 진심으로 사과하는 판사들이 거의 없는 것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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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면 많이 배운 사람 아닙니까? 어렵게 딴 직업 아닙니까? 일개 회사원도 그렇게 대충 하지는 않습니다. 당신들의 펜대 한번으로 사람의 명운을 가르는 막중함을 모르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가 과중하고 루즈하다 핑계에 책음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또 잘못된 판결에 진심으로 사과하는 판사들이 거의 없는 것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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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면 많이 배운 사람 아닙니까? 어렵게 딴 직업 아닙니까? 일개 회사원도 그렇게 대충 하지는 않습니다. 당신들의 펜대 한번으로 사람의 명운을 가르는 막중함을 모르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가 과중하고 루즈하다 핑계에 책음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또 잘못된 판결에 진심으로 사과하는 판사들이 거의 없는 것도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