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자동차
눈 내린다고 수업중에 눈 구경하러 나옴.ㅋ
아이들이 저렇게 좋아하는데 대설주의보 이상
큰눈 한번 와야할 듯...귀여워서 올렸습니다.
눈 내린다고 수업중에 눈 구경하러 나옴.ㅋ
아이들이 저렇게 좋아하는데 대설주의보 이상
큰눈 한번 와야할 듯...귀여워서 올렸습니다.
댓글 33
눈 내리면 좋아하는 세 부류들 개, 어린이, 부산사람.
눈내리는 월령교 좀 보고싶네요
@김연아사랑해 이게 뭔 갈라치기임??? 부산에 눈 보기가 진~~~ 짜 어려우니 눈 오면 부산 사람 좋아한다는건데 나도 어제 부산진구 연지동에 있었는데 아이 어른 횡단보도에서 다들 사진 찍고 있었음
20년전에 눈조금 쌓였다가 만덕터널 백양터널 통제해서 집에 못가고 pc방에서 밤샌기억이 나네요
눈내리는 월령교 좀 보고싶네요
눈 내리면 좋아하는 세 부류들 개, 어린이, 부산사람.
이런글도 정치랑 묶어야 되는거임? 시파 좁은 나라에서 갈라치기 뭣같음..
@김연아사랑해 이게 뭔 갈라치기임??? 부산에 눈 보기가 진~~~ 짜 어려우니 눈 오면 부산 사람 좋아한다는건데 나도 어제 부산진구 연지동에 있었는데 아이 어른 횡단보도에서 다들 사진 찍고 있었음
그럼 부산어린이는..ㅎㄷㄷ 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고향이 부산인데 자대가 강원도였어요 첫눈 오던날 1시간정도 눈 싸움 하며 신났는데 그 후로 매일 매일 거진 한 달 동안 눈 치운다고 삽질해서 눈이라면 진절머리가 ㅎㅎ
삭제된 댓글입니다.
제설차는 끓여 먹는 차죠? 부산에는 본적이 없어요.
내일이면 다 녹을건데 뭘...(모든 부산사람들의 공통된 생각)
저도 오는 눈 보고 와이프 한데 전화 했습니다 창밖을 보라고 눈 온다고 ㅎㅎ
20년전에 눈조금 쌓였다가 만덕터널 백양터널 통제해서 집에 못가고 pc방에서 밤샌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저도 방금 그때가 20년 전쯤인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엔지니어링 저 그때 53사단 훈련소에 있었어요 3월1일로 기억하는데 눈 치웠던 기억이
@엔지니어링 2004년 3월로 기억합니다. 그 날 리비아에 있었는데 거기도 눈왔어요. ㅎ
2005년 3월달이었나? 기억나네요.
96년도인가 부산 미화당백화점 전산세팅하러 내려가 밤 열두시에 일하는데 폭설내려 남포동근처 수많은 사람들 나와 눈썰매 타던 기억이 납니다
호~~~하면 입김도나죠막
부산 눈오면 휴강입니다.ㅎㅎ 버스가 못 움직이는 곳이 다수 발생..
10센치만 와도 부산이 멈출 듯.
ㄴㄴ 3cm...10cm는 서울도 마비
1cm만 쌓여도 대처 불가 체인은 없을 꺼고, 스노우타이어는 뭔지도 모를 듯
염화칼슘이 뭔지도 모를테데...
부산 경남 성인 남성은 서울 남성보다 눈 더 많이 쓸어봤을걸. 25년 이전 군대는 아랫쪽 지방사람은 윗쪽 지역으로 배치받고 윗쪽은 아랫쪽으로 왔음.
그건 아니고 논산제외하면 훈련소마다 배치되는 지역이 틀려요. 훈련소가 1군지역이면 1군 배치 2군 지역이면 2군지역 배치.. 이런식입니다. 그래서 한강이남 배치받을려면 31사 53사 이런데 갔으면 됩니다.
살인 쪽발이 일본에게 지배당한 지역이죠
ㅎ ㅎ ㅎ 나도 눈내리면 좋던데
제가 어릴때는 쌓이는 눈 좀 쌓이고 세상 즐거워서 추억이었는데.. 우리 지금은 눈이.. 매년 눈오는날 맞추어 대관령, 평창 놀러 갑니다.ㅋㅋ
10년 주기로 부산에도 큰 눈이 내리기도 하는데
부산은 눈 쌓이면 정말 취약합니다
2005년 1월인가 2월인가 부산에 눈이 쌓일정도로 온 적이 있었음. 윗지역이라면 아무것도 아닐 정도의 적설량이었지만 산복도로가 많은 부산은 그 날 도로마비였음.. 제설차도 없는데다가 버스도 다니지 못할 정도였음. 당시 대학생이었는데, 눈 쌓인 적은 첨이라 친구들 불러내서 하염없이 눈 쌓인 길만 걸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부산 경남지역은 눈오면 절단남,,,, 모든 것이 마비,,, 전혀 눈에는 대책이 없음 눈 구경 군대 이후로 언제 했는지 기억도 없음
부산에 눈온날 급체로 병원 갈려는데 택시도 없네요 걸어 갔다가 걸어 와야했습니다
하루쯤 눈에게 양보할수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