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밤에 실례 좀 하겠.섭니다 +_+;;;[7]
2019년에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옵니다. 저한테 직접 불러서 알려줍니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도 진짜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도 없다."
(이 말 안했으면 저 죽여도 됩니다. 이 말을 대통령입 부정하면 대통령 감옥가시면 됩니다.)
또 어느 지하철에서는 이런 말을 합니다.
"죽고 또 죽고 또 죽었는데 얼마나 더 죽어야 끝나겠노?"
그러면 이 부산 사건이 터지면 기자들은 이렇게 글 쓰겠네요.
이 사건을 말미암아 죽은 사람은 무려 수백명에 당한다.
왜 이런 지 알려줄까? 이 말 한번 잘보세요.
"내가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를 만들었다."(누가 봐도 말이 안되제? 이게 바로 고졸출신 경찰 새끼들의 사고방식이었다.)
그렇게 하고 죽으시는 겁니다.
사람이 죽어도 언론에 못 알리나? 이거 경찰청에 엄청난 비리가 있는가보네. 니 내 잡으면 이제 저거 다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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