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0247212일 전40여년전부터 아버지 어머니는 치킨과 피자를 안좋아하시는줄 알았다.. 나이가 들고 손주들과 둘러앉아 치킨이나 피자를 시키니.. 너무 잘 드시더라... 아들셋 입에 치킨 한조각 더 넣으시려고 그러셨나보다..1답글공유신고
댓글 4
명동 영양센터 ㅋㅋ 기억남. 한번가봤음
잘봤습니다. 이정도면 교육자료네요.
통닭은 전기통닭 노란 시멘트봉투? 밖으로 기름 빼여나온 봉다리?를 전해주면서 "아빠가 통닭사왔다" 방방뛰고 난리였죠.
40여년전부터 아버지 어머니는 치킨과 피자를 안좋아하시는줄 알았다.. 나이가 들고 손주들과 둘러앉아 치킨이나 피자를 시키니.. 너무 잘 드시더라... 아들셋 입에 치킨 한조각 더 넣으시려고 그러셨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