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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와 가요

한국영화가 망하고 있는 이유는 일부 대기업의 독점 때문이라고 봅니다.

지들이 영화를 제작하고 배급, 영화관까지 독점해서 입장료도 비싸게 된거죠.


지들이 기획해서 제작하고...영화가 아무리 재미있는척 오바를 떨어도...국민들은 안갑니다.

유튜브, 넷플릭스에도 볼게 많은데...비싼 돈주고 수준떨어지는 한국영화를 안보는거죠.

독점하면 가격은 비싸지고, 다양성, 경쟁력이 떨어지는건 진리입니다.


가요도 마찬가지입니다.

2천년도부터 걸그룹과 아이돌, 발라드...일부 대형기획사, 유명 가수, 작곡가가 독점하면서...

방송에서도 다양성과 수준이 점점 떨어지는거죠.

아이돌 걸그룹은 그나마 수준도 있고 들어줄만 한데...발라드는 전세계에 족보도 장르도 없습니다. 

음악적으로 흐름이 자연스럽지 않고...한마디로 지꼴리는데로 만든거 같죠.


기성세대라고 트로트만 듣고 살아오진 않았죠.

전에는 가요가 다양성이 있었는데...아이돌과 족보도 없는 발라드만 방송에 나오니까...

듣기 싫은 트로트가 틈새를 비집고 올라온겁니다.


지방행사에 아무리 유명한 일반 가수, 발라드 가수가 나와도 전부 집에 가고...애들만 남습니다.

그래서 한물간 아이돌 가수, 발라드 가수가 트로트로 전향하는거죠.

트로트 경연을 몇년째 계속하니까...수준있는 가수도 많이 나오고...

참신한 곡도 많이 나와서 몇년 전보다 좀 나아진거죠.


예전에는 지방파 프로도 일방적으로 방송하다가 지금은 대부분 폭망하고 있고...

다른 음악도 마찬가지죠. 일방적으로 방송한다고 예전처럼 인기를 끌지 못하는거죠.

영화나 음악, 방송이 소비자의 수준과 입맛을 따라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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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비만사순

얼마전 전독시...,심각 했죠. 베끼는것도 못한걸 증명하였으니..., 원작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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