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봄
어제 글을 올렸었는데 제가 이런글을 처음올리는거라 부족해서 다시 글 작성합니다.
차를 도난당한건 2월 11일 수요일 오전 10시~11시사이 탁송기사가 저희집 마당에서 차를 가져간뒤 그 후로 전북 익산에서 도난 당했습니다. 익산경찰서에 삼주전쯤 신고한 상태인데 담당 수사관님이 집근처 cctv 확인후 백업까지는 해갔는데 그 뒤로 아무 소식이없어서 여기에 글쓰게됐어요.
혹시라도 보게된다면 112나 익산경찰서 수사6팀 063)830-0769 담당수사관님번호인데 이쪽으로 전화좀해주세요ㅠ
차종 현대 디올뉴코나 23년식 흰색
차번호 245 다 2435


댓글 5
키를 차안에 넣어놓셨나?
탁송기사가 분실한거면 자차로 분실전손 처리하고 탁송기사한테 물어내라 하세유.. 아 취급업자담보가 없어서 자차가 안되나..@.@
흐미....
범죄자가 탁송기사업을 할수가 있군요? 초범이 아닌듯한데....에고고 큰일이네여
자동차담보대출알아보다가 그쪽에서 탁송기사보내줘서 그 사람한테 차키를줬는데...알아보니까 그 상담사가 저축은행직원이 아니더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