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중한거죠[17]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이후, 조직 내부의 시기·질투설과 관련해 이를 부인한 가운데 충주시 홈페이지 직원 검색란에 김 주무관 이름을 입력하면 연관 검색어로 '개XX'라는 표현이 노출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왕따'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5867
이러니 발전이 없지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이후, 조직 내부의 시기·질투설과 관련해 이를 부인한 가운데 충주시 홈페이지 직원 검색란에 김 주무관 이름을 입력하면 연관 검색어로 '개XX'라는 표현이 노출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왕따'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5867
이러니 발전이 없지
댓글 4
미쳤다 미쳤어
뒤늦게 본인은 그런거 아니라지만 저런 증거도 있고 후배증언도 있고 수습하기엔 늦었음
역시 세금충들
요즘 공무원들은 인수인계도 안해주려고하고 떡이나 이것 저것 돌리라하고 돈 쓰라한다는데 점검 좀 해봐야 하는거 아닌가? 이러다 일 잘하고 정직한 사람들 다 그만두고 시기 질투 남탓만 남으면 큰일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