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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강제로 달러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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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온라인상에 ‘달러 강제 매각설’을 퍼뜨린

8명을 적발했다. 

 

이들 중에는 현역 군인도 있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중동 위기 상황과 관련해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엑스(X·옛 트위터) 등 

온라인에 퍼뜨린 혐의로 8명의 신원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 중 5명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2명은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경찰은 현역 군인(중사) 신분인 1명은  

군사경찰에 넘겼다. 

 

 

적발된 이들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전쟁이 발발하자 중동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긴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를 받는다.

 

 

피의자들은 자영업자나 회사원이었다. 

금융기관 종사자나 관련 공직자 등

외환시장 관련 내용을 파악할 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아직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온라인 

계정들에 대한 추적을 계속하는 한편 

최초 유포자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최초 유포자로 의심되는 

이를 특정했지만, 당사자는 

 

“나도 다른 곳에서 봤다”는 취지로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달러 강제 매각설이

허위임을 인식하고도 글을 쓴 사람들”이라며 

“주관적 의견 표명에 불과한 부분은 수사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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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쌀바다

허위사실인 것을 인식하고도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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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사필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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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이래서 인생은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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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허위사실을 인식하고도 유포

1
쌀바다

전문가등 해당 사실을 파악할 만한 사람들이 아니었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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