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만 차별하는 독일 항공사.jpg
아버지가 신쿠스 후기형 뽑아서 타다가
지금은 구형G90타시는데
그때 볼때도 그랬지만
요즘봐도 참 디자인이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9년 첫 출시된 차 3년 뒤면 20년되는 차인데
17년전에 첫 출시된 차가 맞나 싶을 정도인거 같습니다
볼때마다 리어램프가 특히 요즘봐도 올드한 느낌이 별로 없는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옆이랑 앞은 다소 올드한 느낌이 있는거 같긴함
특히 헤드라이트 부분이 근데 앞은 또 웅장한 맛이 있는거 같음
위에 사진 위가 전기형
아래는 후기형


댓글 3
대형차의 웅장함은 어디 안빠지더라구요
취향존중~♡
VS380 오너지만 그당시엔 최고였을지라도 지금 기준으로는 구형은 구형입니다. 어쩔 수가 없어요. 특히 실내에서 너무 비교가 되는데, FL은 그나마 낫지만 초기형은 정말 이 DIS를 그당시엔 어떻게 썼을까 싶을정도로 요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대비 너무 뒤떨어지고 터치스크린도 아니라 조작하기 불편하고, 블루투스도 전화기능밖에 되질않아서 요즘 수준에 맞는걸로 쓸려면 안드로이드 올인원 갖다박아야 그나마 쓸법한.. 하지만 그거 박는데에도 비용이 만만찮.. 과도기 시점에 새로운 방식을 시도한 탓에 인포테인먼트가 너무 구식인게 흠.. EQ900 정도만 되도 마음껏 블루투스로 음악도 듣고 할텐데 이부분이 저는 좀 많이 서운하더라구요. 그 외 장점으로는 고장이 없어요. 진짜 금발라놨나 싶을정도로 큰 고장이 없음...뭐 크게 고장이 나야 기변의 명분이 생기는데 지겨울정도로 고장이 안남.. 그리고 대형차들 다 그렇듯 광택 먹이면 그래도 나름 짜세는 살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