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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강간을 당한건 내가 니를 도와줄려고 한거인 이유

 

"니가 강간을 주장하는게 이상해. 나는 니가 내랑 성관계를 안하면 니가 자살을 할거 같아서 내가 니한테 성관계를 통해서 쾌락의 맛을 보게 한거고 그러면 내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하고 니가 정신병이 걸린건 니가 마음이 심약한 애라서 그런거 같고 나는 니를 도와준거니까 고맙게 생각해. 특히 너는 미성년자라서 내가 더 쾌락의 맛을 느끼게 한거다. 그러니까 니 알아서 치료해라."

 

지금 시민들 이거 다 터지죠? 지금 이렇게 주장하는 경찰관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니가 면접을 떨어뜨린 이유는 우리가 니를 도와준거고 결국은 니 실력이 부족했던거다. 그리고 니가 충격에 조현병이 걸린것은 결국 우리가 니를 못 잡는 이유가 니 조현병 약을 먹기 때문인데 니가 결국은 니가 마음이 심약한거다. 결국은 니는 그에 대한 상응한 대가를 받은거다. 치료는 니가 알아서 받아라.^^

 

지금 경찰관 중에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경찰관이 있다는거 같은데요. 이게 전반적인 부산경찰관의 사고방식인가요? 그게 맞다면 너네는 반성을 한게 아니라 사건만 처리하기 급급한거다. 조직 내에서 반성 안하는거다. 그냥 사건만 처리하고 아무일 없고 언론사도 모르면 그만이다 라고 생각한거다.

 

이게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 이유다.

 

그래 이 사람이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는 직장에서 혼이 나도 합리적으로 혼이 나서 다음날 오히려 그 상사를 존경하게 되고 그 회사를 사랑하게 되는데 그래서 전화받는 수준도 상당한데 이 문제가 없는데 저 사람이 밖에서 주장하기로는 사람들이 판을 깔았는데 "지 주장만 하는 놈이다."하고 욕만 한거자나요. 저 사람의 본 모습이 저런 사람이었다면 "야 이거 문제 있다."이렇게 봤을텐데요.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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