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 직접 본인은 음모론자라고 하내요.[5]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한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응원한다.
백날 떠들어 봐야 다 필요없고.
자신의 정치적 이익.
자기 패거리의 정치적 이익.
이 것을 앞에 두는 자가 반명이다.
이런 자는 이재명 대통령 임기 안에 반드시 정치판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친명 정치인은 오직 주권자의 이익을 앞에 두는 자다.
주권자를 팔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자다.
대통령의 말과 행동을 (해석)하지 않고 액면 그대로 읽고 받아들이는 자다.
이거 깨닫는 정치인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 되면 이재명의 차기는 이재명이 될 것이다.
이 것이 명징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친명이고 반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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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