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끼깡통
감정에도 굳은살이 배긴다고들 하는데
거친 말씀은 워낙 많이겪어서
그런지 이젠 이정도론 별로 타격이나
감흥도 없네요ㅎㅎ
글구 애초에 특정 성별에게 어떤 구조적 도움을
기대하는 관계도 아니고, 저 역시 바라는 바가 없기에
'버려진다'는 전제 자체가 성립할수 없다고 봅니다.
기본 전제부터 성립불가한 대화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ㅋ
-4
뺑끼깡통
너같은 남편샠끼는 버려야지 암~
2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Phantom2
@아줌마사랑해
반박할 논리가 없으니 글쓴이를 공격하는
전형적인 태도가 또나왔네요…
이쯤되면 기출변형이라도 좀 나와 신선한 자극을
줬음 좋겠건만, 매번 이렇게 유사한 공격패턴으로
살살들어오니 참 지루합니다.
비하 외에 제대로 된 반박을 할 준비가
됐을때 다시 대화하시죠.
기다리는건 어렵지 않답니다ㅎㅎ
-4
아줌마사랑해
전형적인 일뽕 리박2
= 사회지능이 떨어지고 마이 못생김
0
하하하71
왕이착하네 전쟁포로들은노예로 팔아버릴텐데 그냥풀어주네
4
0652
우린 전쟁 나면 어떻게든 적을 많이 죽여야 하는데 저들은 취미로 전쟁한가 보군
-1
Phantom2
이례적 사례니까 사서에 기록or구전되거나
해서 이 글이 씌여진거겠지용
-2
rewq
우리가 원하는 성이 그 성이 아닐텐데...
5
뽀개나와
근데 왜 남편이 아내들을 업고있지.. ㅋ
3
Phantom2
위에선 한국아내가 남편을 버릴거란 말에
옹졸하다+외모문제로 비난하더니,
정작 남편이 아내를 소중히
업어주는 모습은또 거슬리나보네ㅋ
헌신이없다 화를내면서 정작 그헌신이
실현되는 모습에는 냉소하는 모순이
안타깝네. 결국 네가 화난건 사회현상이
아니라, 다정한관계 그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거 아님?
본인의 논리가 서로 충돌하고
있다는것부터 돌아보셈ㅎ
-11
뽀개나와
@Phantom2
대화의 본질인 사회현상을 다룰여유가 없어서
주제와 상관없는 외모품평이나 인격비하가 나온것이 아니라
님 의도가 너무 투명하게 갈라치기 하려는게 보여서 하는 말이고,
그런 일을 보편화하려고 우기신다면 저도 님이 못생겨서 당하신 거라 주장하고 싶은겁니다.
도망가는거 아니고
논리같지고 읺은 거 들이미는 님 같은 댓글에 귀찮아서 댓 안 달고싶네요..
기냥 가던 길 가셈
아 참!
퉤!
3
Phantom2
@뽀개나와
주장을 뒷받침할 논리가 없어 갈라치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본질을 흐리고, 결국 비속어 섞인 감정표현으로 대화를 마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객관적인 통계와 현상을 지적하는 것을 안면도 없는
제가 못생겼다고 상상하며 그래서 당한 일로 비약하는
그 논리야말로 음….
그리고 귀찮아서 그만하는게 아니고 더이상 반박할
힘이없는게 아닌지요..
-7
거인6
@Phantom2
본인의 말에 논리가 있다고 쓰는 말인가요?
말을 간략히 쓰면되지 있어보이기 위해 쉬운 단어를 굉장히 어렵게 풀어쓸려고 하는 용기는 인정함
님처럼 말한다고 멋있어 보이지는 않소이다
비추도 아까워서 안누릅니다
4
Phantom2
@거인6
조언 감사합니다. 다만 익숙지않다 뿐이지 그다지
어렵지도않은 표현을 난해하다고 규정지으시며 과찬
하시는건 건강한 대화법이 아닙니다.
제가 한말중에 조금 난도있는 어휘가 본질, 비약
이정도인가요…? 신문기사에도 종종 등장하는
단어와 문장구성이라 쓴건데ㄷㄷ
비추누를 가치도 없다면서 굳이 감정섞인 리플을
그것도 이 늦은시간에 약술문제 답안처럼
남기신걸보니, 제글이 꽤나 인상깊으셨나
봅니다ㅋ
앞으론 서로의 표현방식을 존중하며
건설적인 대화를 했으면 합니다
-7
뽀개나와
@Phantom2 왜 화나셨세여
AI가 잘 못 그린게 웃겨서 한 소린데..
3
Phantom2
연금술사의 도망
내뱉은 독설의 무게가 감당키 어려웠던가
서슬 퍼런 비난의 끝에
이제야 AI의 실수뒤로 다급히 숨어드는구나.
비난에 쏟아부은 그열정이 불리한 순간에만
찰나의 유머로 변해버리는 기적,
가히 연금술의 경지라 할만하다.
스스로 던진 말의 무게조차 버거워
서둘러 뒷모습을 보이니,
나는 그저 팝콘한통 곁에끼고
그대 가벼운 행보를 느긋이 관람하려 하네
와그득작작~
-9
파크지송
한국은 아마
내아내가
106호 민수아버지 등에 업고 나갈듯
ㅋㅋㄱㅋㅋ
-2
물이흐르는데로
이거 보니까 예전 최불함 시리즈 생각이
무인도에 노주현 최불암 오지명 세사람이
있는데
신이 나타나서 한명씩 깨우며 소원을 말해봐라
노주현 집에 가고싶습니다 그래 가라
최불암 여기를 떠나고 싶습니다 그래 가라
오지명. 다 어디갔어 18 애들 데려와
20
바이킹발할라
한참 웃었어요 ㅋㅋㅋㅋ
0
흑연탄
최불함시리즈ㅋㅋㅋㅋㅋ
0
젊은오빠
이래서 지혜로운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야 하는 것을...ㅠ.ㅠ
0
아줌마사랑해
글 잼나게 봤는데
눈치 없는 일뽕 리박2 하나가 감동 파괴 중
1
Phantom2
@아줌마사랑해
좀 참신한거 없냐 ㄹㅇ
니 감동 파괴됐다고 죄없는 내 흥미까지 가루로
만들어서 사방에 흩날리게 하지마라...
쿨럭, 아휴…
창의력좀 발휘해봐..
-3
뽀개나와
@Phantom2 자기 말하는 거 눈치챘네ㅋ
-1
Phantom2
@뽀개나와
날카로운 말씀 속에 담긴 귀하의
고단함이 느껴져 마음이 쓰이네요.
잠시 화면을 끄고 따뜻한 옥수수수염차
한잔의 여유를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는 지난번 만끽했던 바삭한 팝콘의
풍미와 식감을 다시금 느껴보렵니다…ㅎ
댓글 76
정상적인 사람들이 많네. 왕새끼 욕심쟁이
한국여자였음 남편들 죄다 던져놓고 갔겠지
ㅋㅋㅋㅋㅋㅋ 인생패배차마냥 남녀갈라치기
님 많이 옹졸해보여요.. 그리고 못생기셨나봐요..
@뺑끼깡통 감정에도 굳은살이 배긴다고들 하는데 거친 말씀은 워낙 많이겪어서 그런지 이젠 이정도론 별로 타격이나 감흥도 없네요ㅎㅎ 글구 애초에 특정 성별에게 어떤 구조적 도움을 기대하는 관계도 아니고, 저 역시 바라는 바가 없기에 '버려진다'는 전제 자체가 성립할수 없다고 봅니다. 기본 전제부터 성립불가한 대화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ㅋ
너같은 남편샠끼는 버려야지 암~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줌마사랑해 반박할 논리가 없으니 글쓴이를 공격하는 전형적인 태도가 또나왔네요… 이쯤되면 기출변형이라도 좀 나와 신선한 자극을 줬음 좋겠건만, 매번 이렇게 유사한 공격패턴으로 살살들어오니 참 지루합니다. 비하 외에 제대로 된 반박을 할 준비가 됐을때 다시 대화하시죠. 기다리는건 어렵지 않답니다ㅎㅎ
전형적인 일뽕 리박2 = 사회지능이 떨어지고 마이 못생김
왕이착하네 전쟁포로들은노예로 팔아버릴텐데 그냥풀어주네
우린 전쟁 나면 어떻게든 적을 많이 죽여야 하는데 저들은 취미로 전쟁한가 보군
이례적 사례니까 사서에 기록or구전되거나 해서 이 글이 씌여진거겠지용
우리가 원하는 성이 그 성이 아닐텐데...
근데 왜 남편이 아내들을 업고있지.. ㅋ
위에선 한국아내가 남편을 버릴거란 말에 옹졸하다+외모문제로 비난하더니, 정작 남편이 아내를 소중히 업어주는 모습은또 거슬리나보네ㅋ 헌신이없다 화를내면서 정작 그헌신이 실현되는 모습에는 냉소하는 모순이 안타깝네. 결국 네가 화난건 사회현상이 아니라, 다정한관계 그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거 아님? 본인의 논리가 서로 충돌하고 있다는것부터 돌아보셈ㅎ
@Phantom2 대화의 본질인 사회현상을 다룰여유가 없어서 주제와 상관없는 외모품평이나 인격비하가 나온것이 아니라 님 의도가 너무 투명하게 갈라치기 하려는게 보여서 하는 말이고, 그런 일을 보편화하려고 우기신다면 저도 님이 못생겨서 당하신 거라 주장하고 싶은겁니다. 도망가는거 아니고 논리같지고 읺은 거 들이미는 님 같은 댓글에 귀찮아서 댓 안 달고싶네요.. 기냥 가던 길 가셈 아 참! 퉤!
@뽀개나와 주장을 뒷받침할 논리가 없어 갈라치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본질을 흐리고, 결국 비속어 섞인 감정표현으로 대화를 마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객관적인 통계와 현상을 지적하는 것을 안면도 없는 제가 못생겼다고 상상하며 그래서 당한 일로 비약하는 그 논리야말로 음…. 그리고 귀찮아서 그만하는게 아니고 더이상 반박할 힘이없는게 아닌지요..
@Phantom2 본인의 말에 논리가 있다고 쓰는 말인가요? 말을 간략히 쓰면되지 있어보이기 위해 쉬운 단어를 굉장히 어렵게 풀어쓸려고 하는 용기는 인정함 님처럼 말한다고 멋있어 보이지는 않소이다 비추도 아까워서 안누릅니다
@거인6 조언 감사합니다. 다만 익숙지않다 뿐이지 그다지 어렵지도않은 표현을 난해하다고 규정지으시며 과찬 하시는건 건강한 대화법이 아닙니다. 제가 한말중에 조금 난도있는 어휘가 본질, 비약 이정도인가요…? 신문기사에도 종종 등장하는 단어와 문장구성이라 쓴건데ㄷㄷ 비추누를 가치도 없다면서 굳이 감정섞인 리플을 그것도 이 늦은시간에 약술문제 답안처럼 남기신걸보니, 제글이 꽤나 인상깊으셨나 봅니다ㅋ 앞으론 서로의 표현방식을 존중하며 건설적인 대화를 했으면 합니다
@Phantom2 왜 화나셨세여 AI가 잘 못 그린게 웃겨서 한 소린데..
연금술사의 도망 내뱉은 독설의 무게가 감당키 어려웠던가 서슬 퍼런 비난의 끝에 이제야 AI의 실수뒤로 다급히 숨어드는구나. 비난에 쏟아부은 그열정이 불리한 순간에만 찰나의 유머로 변해버리는 기적, 가히 연금술의 경지라 할만하다. 스스로 던진 말의 무게조차 버거워 서둘러 뒷모습을 보이니, 나는 그저 팝콘한통 곁에끼고 그대 가벼운 행보를 느긋이 관람하려 하네 와그득작작~
한국은 아마 내아내가 106호 민수아버지 등에 업고 나갈듯 ㅋㅋㄱㅋㅋ
이거 보니까 예전 최불함 시리즈 생각이 무인도에 노주현 최불암 오지명 세사람이 있는데 신이 나타나서 한명씩 깨우며 소원을 말해봐라 노주현 집에 가고싶습니다 그래 가라 최불암 여기를 떠나고 싶습니다 그래 가라 오지명. 다 어디갔어 18 애들 데려와
한참 웃었어요 ㅋㅋㅋㅋ
최불함시리즈ㅋㅋㅋㅋㅋ
이래서 지혜로운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야 하는 것을...ㅠ.ㅠ
글 잼나게 봤는데 눈치 없는 일뽕 리박2 하나가 감동 파괴 중
@아줌마사랑해 좀 참신한거 없냐 ㄹㅇ 니 감동 파괴됐다고 죄없는 내 흥미까지 가루로 만들어서 사방에 흩날리게 하지마라... 쿨럭, 아휴… 창의력좀 발휘해봐..
@Phantom2 자기 말하는 거 눈치챘네ㅋ
@뽀개나와 날카로운 말씀 속에 담긴 귀하의 고단함이 느껴져 마음이 쓰이네요. 잠시 화면을 끄고 따뜻한 옥수수수염차 한잔의 여유를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는 지난번 만끽했던 바삭한 팝콘의 풍미와 식감을 다시금 느껴보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