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속도로 수준(7)
내년 한갑인 신입니다.
고수님들이 많아 조언 드림니다.
젊을때 등산은 많이 해봤지만 지금은 거의
해본적이 없는데 요즘 날 풀리면 백팽킹을
처음으로 해볼려고 하는데 가장 걱정되는게
밤에 생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게 궁금합니다.
유명한곳 아닌 제 컨디션에 맞는 조금만 산부터
도전해 보고 싶은데 그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유투부 봐도 그부분은 거의 없더라고요.
나이를 먹다 보니 가끔 해보진 못한, 젊을때 못해본
그런 낭만을 느껴보고 싶은데 현실은 아닐꺼란 느낌을
알지만 그래도 한번쯤 해보고 좌절을 해보더라도
더 늦기전에 딱 한번 이라도 해보고 싶네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혼자 외로이 처음으로 마지막으로 해보고싶네요.

위대한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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