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중 70%는 폭리를 취하는 중? (성남시 주유소 가격 랜덤 표본 조사 기준)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녁 6시반쯤 집앞에 아기(유모차 태운 8개월 아기)랑 와이프랑 산책을 나갔습니다.
부산 화명동 번화가쪽 돌다가 횡단보도를 건널려고 진입해서 걷는중인데 쥐색 르노 콜레오스 차량이 빵 하면서 자기 차선까지 건너지말라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멈추고 쳐다만 봤는데 진짜 부산 운전 미개합니다.
액션캠으로 신고라도 되면 꼭 착용하고 산책하고 싶네요. 하..



댓글 8
부산사람으로써 조송합니다 *.*;;;
저도 부산 토박이입니다 ^^;;
사진찍어서 신고해버리시지요
사진만으로도 가능한가요? 그 순간은 당황해서.. 하
삭제된 댓글입니다.
속이 시원하네요! 하!
영남이랑 인천쪽이 뭣같이 합니다. 상대가 죽던말던 상관도 안해요. 이번에 인천 18개월 아기 죽인 마트주인도 주변서 위험하다 하는데 니들이 뭔데? 이러다가 결국 애기 죽였죠.
근데 지역 갖다대면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나는 좀... 운전 이상한 사람들은 어딜가나 있는 사람들임. 단지 살아가면 내가 겪게 되는 타이밍이 유달리 이때가 많은 것 뿐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