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에서 본 충격적인 장면ㄷㄷㄷ[7]
- 7년을 죽어라 일하며 회사를 열심히 다님
- 그러다 회사에서 신입을 새로 뽑음
- 그런데 신입이 본인이랑 월급이 똑같음.
- 회사에 따지니 요새 월급 200대로 안주면 사람이 안구해진다는 답변.
- 현타와서 퇴사.....
- 7년을 죽어라 일하며 회사를 열심히 다님
- 그러다 회사에서 신입을 새로 뽑음
- 그런데 신입이 본인이랑 월급이 똑같음.
- 회사에 따지니 요새 월급 200대로 안주면 사람이 안구해진다는 답변.
- 현타와서 퇴사.....
댓글 23
사장이 다키운 숙련자를 날려버렸네... 이게 지금 군대의 현실이랑 같은거죠? 병장이 하사보다 많이 받아버리는....
이전 회사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 안온다고 신입사원 초봉을 인상. 그런데 신입 사원의 월급과 대리 2년차와 월급이 비슷하다는 게 알려짐. 대리들이 열받아서 인사팀가서 따졌는데, 지금 대리들은 입사할 때 계약한 초봉에 호봉 승급분만큼 인상되는 거라 별도 월급 인상은 안된다고 통보받음. 대리들 다 열받아서 퇴사. 저도 그때 회사가 이상한 걸 깨닫고 바로 나갔어야 하는데, 괜히 몇 년 더 버티다가 명퇴 대상되어 나왔네요.
사장이 다키운 숙련자를 날려버렸네... 이게 지금 군대의 현실이랑 같은거죠? 병장이 하사보다 많이 받아버리는....
병장 150. 하사 200. 공제하면 비슷하겟네요. 그래도 하사가 더 받을듯.
@규경꾼 아...앗!!!!
숙련자는 병장 아닙니까?
최저임금 2배올른 금액을 기존 지원 월급에서 떼어서 줬다 보면됨. 좆소의 현실.
병장이 여자하사 auto-k를 보는 기분
그래서 아직도 쉬고 있다는거야 뭐야?
그건 모르져
좃소가좃소했내
이전 회사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 안온다고 신입사원 초봉을 인상. 그런데 신입 사원의 월급과 대리 2년차와 월급이 비슷하다는 게 알려짐. 대리들이 열받아서 인사팀가서 따졌는데, 지금 대리들은 입사할 때 계약한 초봉에 호봉 승급분만큼 인상되는 거라 별도 월급 인상은 안된다고 통보받음. 대리들 다 열받아서 퇴사. 저도 그때 회사가 이상한 걸 깨닫고 바로 나갔어야 하는데, 괜히 몇 년 더 버티다가 명퇴 대상되어 나왔네요.
제가 10년전에 저런상황 이었음 하는일도 많고 책임 질것도 많은데 월급이 신입하고 10~20차이 나더군요 잣같아서 나간다고 하니깐 그제서야 월급 맞춰준다고 ㅋㅋ 그말듣고 업종 자체를 떠났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빨리 업종 바꾼게 신의 한수 였다 싶음~요
진심 저게 좆소 현실 팩트임 10년 넘은 사람이랑 신입이라 5만원도 차이 안나더라
우리 회사 막내가 5년차~ 세후 지난달에 396만원 잔업 안하면 340만정도 막내 나이 올해 28살 군대 전역하고 1년뒤에 입사 하여 초보자로 일 배우면서 지금까지 근무중~ 중소기업 월급 작다고 이런거 올리지 말고 기술 배워요 기술 배울거 널렸지만 배우려고 하지도 않고 남이 월급 많이 받는거 부러워만 하고.... 중소기업이 월급을 작게 준다고 생각하면 본인이 그 회사에서 어떠한 업무를 하는지부터 먼저 알리고 난 이런일을 하는데 월급200만원이다. 억울하다 라고 해야지 단순 기능직 일을 하면 7년이나 3달차나 무슨 차이가 있나요?? 본인을 돌아 보시길
50대도 일배우면서 근무 할수 있나요?
@광형 제조쪽이고 정밀기계 조립 전장제어 등으로 알아보세요~ 정밀기계는 MCT / CNC 이직도 쉽고 기술력과 성실함이 있다면 연봉 6천 이상까지는 어렵지 않고 최소 5년~10년쯤 되시면 혼자서 독립해서 사업하셔도 되구요 제조가 내리막길임은 맞지만 우리 사는 동안에는 먹고 살만 합니다. 조립쪽은 체력적으로 조금 힘드실 것 같은데 힘쓸일이 많이 없는 정밀가공 기계 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광형 가능합니다. 초보자라면 입사할때가 문턱이 높겠지만 입사만 하면 그때부터는 열심히 일배우면서 2년 버티시면 월급 2백 후반대 진입 3년차면 3백초반~ 이런식으로 올라갑니다.따로 정년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글을 좀 일찍 봤다면 하는 생각이...멋진 회사네요.
무슨기술이요?? 모르는 사람은 뭘 해야할지 모름..
@하마게 7년차 월급만 봐도 바로 딱 알겠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기술있는 분이 7년 경력에 200만원??? 본문 내용으로 어느정도 파악 가능한거 아닌가요?? 신입보다 일 잘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지 않나요? ㅋㅋ 단순조립에 볼트 조이는 일에 신입보다 7년이나 일을 더 했다면 훨씬이 아니라 최소한 설비 문제있을때 AS 부르지 않고 대처 가능해야지 그러면 월급300~400만원주고 직책도 과장급 되지 않을까요?? 결국엔 회사에 있으나 없으나 초보자로 대처 가능한 일을 하던 사람이었다. 이게 핵심이죠~
본문 내용에서 기술직인지 단순기능직인지는 명시된건 없어요... 그리고 신입보다 일은 훨씬 잘한다라고 했구요. 저 내용의 핵심은...신입보다 적게 주는 역전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비슷한 경우는 아닌데 2017년도?18년도 즈음 초대졸 출신 입사 6년차 대리가 4년제졸 신입보다 급여가 더 낮아서 퇴사한적 있었어요. 거긴 중소기업도아니고 나름 중견급인데도..
저건 회사도 문제! 사람도 문제!
입사할때 년봉이 1850 정도 였음. 지금은 저거의 5배 이상이지만, 그 때 어떻게 살았는지 잘 모르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