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 정치인들 그리고 유튜버들[2]
몇년전인가 부터 명절 되면
인근 보육원에 전화걸어
혹시 오늘 저녁 만찬이 후원들어왔나 물어보고
없다는곳에 간식이라도 보내드리는 요상한 취미 생활중입니다
전화 돌리다 보니 인천의 한 보육원에
오늘 만찬이 없다는 소식

부랴부랴 주문해서 시간맞춰 배달 해드렸네요
누가 보내줘서 감사한마음으로 먹지말고
또? 라는 마음으로 편히 먹길 바래봅니다
댓글이 많이 달려 한분한분 댓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
선행을 알리는건 생색이 아니더라구요
좋은 영향과 동기부여가 된다는 마음에
저역시도 남의 글을 보고 시작했습니다 .
거창하게 많이 하고 싶기도 하지만
저도 주머니사정이 ㅎㅎ
그저 우리아이들이 아빠 뭐 먹고싶어
라고 했을때 사주는 그런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배민주문 하고 있는걸보고
보더니 피자는 내가 결제 할께 말해주는
와이프가 자랑스럽습니다 ㅎ


댓글 109
존경합니다. 추천드립니다.
추천합니다!
이런건 충분히 자랑할만 하지. 넌 자랑할 게 없어서 남 손가락질이나 하고 다니네?
이런 일은 전국에 알려야합니다
본문에 써놨는데 글을 안읽니?
칭찬 안받고 싶어 하셔도 막 칭찬하고 싶어진다. 넌 이글이 꼴뵈기 싫으면 보배 탈퇴하고 이 사이트도 지워. 그냥 조용히 하면 되지 뭔 말이 많어.
진짜 몇년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으로 대단 하시고, 사모님도 멋지십니다. 저도 동참을!
복 받으실거에요 보배 키다리 아저씨~
부부가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Respect 합니다! 선한 영향력 때문인지 저도 해보고 싶어지네요!
굿굿~
행복한 부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