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를 간다는 것은 내가 한말이 아니라 너네다.
관할경찰서에서 경찰관이 제복을 입고와서 여러명이 술을 사러 왔는데 "청와대 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경찰관님. 경찰제복에 부끄럽지 않으세요?
경찰제복입고 사기치나요? 참 웃기네요.
그 솔직히 경찰제복을 입으면 책임감이 있는데 거기서 경찰관이 "청와대 갑니다."이런 말을 하세요?
저는 안가도 됩니다. 그냥 완전 영혼을 다 파는거 같아서요.
내 진짜 경찰관이 제복입고 와서 "청와대 갑니다."라고 안 했으면 저 인생 겁니다. 제 부모 다 걸게요.
청와대 가서 대통령집무실에서 아나운서 하고 한번 한다.
분명히 위에서 "경찰관은 경찰관 다워야 합니다."라고 했죠?
그 느낌이 들어서에요.
경찰관 다워라는 겁니다.
얘 지금 조롱하는 수준이나 하는 행동이 바른거 같죠?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청렴도와 정직성에서도 만점 받은거에요.
지금 미성년자 400명과 매치가 안되죠? 경찰관 다우시면 됩니다.
저는 또 공공기관에 열심히 일하면 돼요.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없구요. 이러시면 안돼요.
지금 하나 걱정이 되는게 있어서에요. 이게 마지막 승부인거 같아요. 정말 위험한 겁니다. 모든 노력이 마지막에 한방에 수포로 돌아갈거 같아요. 혐의는 다른데 무슨 뜻인지 아는거에요.
마지막 이 심리전은 아무도 못 버티지 하는겁니다. 예로들어서 2000억이 있는 재산을 마지막에 한방에 다 날려서 큰 사고를 친다는거에요.
잠시만 이미 이렇게 한것도 다 버틴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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