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공부 좀...[1]
어제 퇴근하려는데
90세 할머니가 저보고
살좀 빠진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웃으면서 아니에요 하고 퇴근했습니다.
좀전에 라면 배불리 먹자마자 재봤는데
3키로가 빠졌네요 ㄷ ㄷ ㄷ
60.10kg ㄷ ㄷ ㄷ
점심은 요양원에서 냉면그릇에 한가득 먹는데도
빠지네요 ㄷ ㄷ ㄷ
어제 퇴근하려는데
90세 할머니가 저보고
살좀 빠진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웃으면서 아니에요 하고 퇴근했습니다.
좀전에 라면 배불리 먹자마자 재봤는데
3키로가 빠졌네요 ㄷ ㄷ ㄷ
60.10kg ㄷ ㄷ ㄷ
점심은 요양원에서 냉면그릇에 한가득 먹는데도
빠지네요 ㄷ ㄷ ㄷ
댓글 12
좋겟슈 난 74-5킬 흐
건강하면 괜찮습니다 ㅎㅎ
와 엄청 마르신거 아닌가요? 저는 106에서 이제 100이 더라구요 ㅎ
키가 난쟁이 똥자루 입니다 하하하
오호~~~
이러다 뼈만 남겠네요 ㄷ ㄷ ㄷ
그 일이 힘들지요 요령을 좀만 더 익혀보세요ㅠ
다른 선생님이 이일하면서 살찌는 사람 한번도 본적 없다더라구요 ㄷ ㄷ ㄷ
부럽부럽
많이 움직이니 빠지네요 ㄷ ㄷ ㄷ
부럽다 ㅎ
할머님이 너 그만 먹어야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꺼이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