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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몸무게를 재봤습니다.

어제 퇴근하려는데

 

90세 할머니가 저보고

 

살좀 빠진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웃으면서 아니에요 하고 퇴근했습니다.

 

좀전에 라면 배불리 먹자마자 재봤는데

 

3키로가 빠졌네요 ㄷ ㄷ ㄷ 

 

60.10kg ㄷ ㄷ ㄷ

 

점심은 요양원에서 냉면그릇에 한가득 먹는데도

 

빠지네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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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여신아테나

좋겟슈 난 74-5킬 흐

1
광형

건강하면 괜찮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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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산오선생

와 엄청 마르신거 아닌가요? 저는 106에서 이제 100이 더라구요 ㅎ

2
광형

키가 난쟁이 똥자루 입니다 하하하

1
닉네임계속중복이래

오호~~~

1
광형

이러다 뼈만 남겠네요 ㄷ ㄷ ㄷ

1
내눈에는너만보여

그 일이 힘들지요 요령을 좀만 더 익혀보세요ㅠ

0
광형

다른 선생님이 이일하면서 살찌는 사람 한번도 본적 없다더라구요 ㄷ ㄷ ㄷ

1
소꿉장난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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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형

많이 움직이니 빠지네요 ㄷ ㄷ ㄷ

1
댓글은꾸준히

부럽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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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받는월급쟁이

할머님이 너 그만 먹어야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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