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당 클라쓰(2)
가짜 보호자용 장애인주차증을 게시해놓은 차량 발견.
채증하고 있는데 부부가 옴.
멀쩡해보이는 마누라를 애틋하게 조수석에 태우더니, 남자가 운전해서 나감.
구청에 살포시 알려서, 200만원 상품권 선사함.
이제 경찰의 송치와 검찰의 기소유예가 남아있음.
그 자리 계속 쓰고 싶으면, 마누라를 장애인으로 만들던지.



가짜 보호자용 장애인주차증을 게시해놓은 차량 발견.
채증하고 있는데 부부가 옴.
멀쩡해보이는 마누라를 애틋하게 조수석에 태우더니, 남자가 운전해서 나감.
구청에 살포시 알려서, 200만원 상품권 선사함.
이제 경찰의 송치와 검찰의 기소유예가 남아있음.
그 자리 계속 쓰고 싶으면, 마누라를 장애인으로 만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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