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가섬 원주민[5]
가족차 (22년식)는 딱 깔끔한냄새? 새차냄새? 같은게 나는데
출퇴근차 (10년식)는 쿰쿰한냄새? 곰팡이 냄새까진아닌데 썩 좋은냄새는 안나는듯해요
1. 방향제 비치 (이탈리아 무슨 원형통 제품이었는데 기억이잘....)
- 와이프, 애들이 냄새 지독하고 머리아프다함
2. 시트까지 탈거하여 세차
- 비쎌?? 청소기까지 동원해서 바닥 / 천장세차
- 시트도 전부 전용세척제로 다 닦고, 가죽로션까지 바름
- 하지만 여름겪고 2달 지나니 되돌아옴
결론은 은은한...? 딱 깔끔한 냄새가 나는 무언가를 설치하려고하는데
뭐가있을까요??? 지인들은 피톤치드 / 석고방향제 이런거 추천하긴하는데 보배형님들께서 사용해보시구 이거 괜찬네! 라고 느꼇던 제품이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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