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집에 가고싶어요 ㅠ(26)
오늘 급여 입금됐길래 마지막 회차 입금하고 다 털어냈네요.
뻘짓하다 덤탱이도 쓰고 해서 눈덩이처럼 있었던 빚.
1억 4천 ㅋㅋㅋㅋㅋㅋㅋ 보지도 못했던 돈인데 어쨌든 다 갚았네요.
이제 다음달부턴 적금넣어서 ㅈ만한 아파트라도 하나 살 돈 모아야겠습니다요~
오늘은 기뻐서 잘 안먹던 치킨에 맥주 한잔 하렵니다.
모든 회원분들 2026년은 가정에 평화가 깃들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고,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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