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는코크160일 전결혼한 아내가 우리 엄마한테 폭탄 전화를 계속 한다라...근데 아내는 부모가 없는 고아...그래 이해한다. 얼마나 좋으면...엄마 생겨서 너무 행복한가보지. 엄마도 생활이 있으니 전화는 자중하고 주말마다 찾아가는 걸로 하심이...1댓글
댓글 18
글이 왜케 읽기 어렵지
생전 듣도보도 못한 경우
과유불급 같은 칭찬도 세번이상 들으면 잔소리로 들리는게 사람이다
와이고 ㅋㅋ
며칠 전에 볼 때는 며느리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오늘 보니 먹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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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아니고며칠 고맙습니다 ^^
글이 왜케 읽기 어렵지
글을 지 뇌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여 놨음. 한 참을 읽었네 시바 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울랑볼랑 맞아요.
나만 그런줄 알았네 ?? 와이프가 시엄마한테 전화를 심심해서 많이 하는거 맞아요?
글쥬? 난 내가 바보인줄...ㅜ
아..바뀐거야?? 글 보니까 부인이 고아라는데 엄마정이 그리워서 그러나??
뭔소린가했네 댓글보고 이해함
결혼한 아내가 우리 엄마한테 폭탄 전화를 계속 한다라...근데 아내는 부모가 없는 고아...그래 이해한다. 얼마나 좋으면...엄마 생겨서 너무 행복한가보지. 엄마도 생활이 있으니 전화는 자중하고 주말마다 찾아가는 걸로 하심이...
만약 저 상황이 헤어진 남녀간에 문제였으면 스토킹으로 철컹철컹.
작전이지 전화하지도 말고 집에 오지도 말라는 소리 나올때까지 계속 할거임 시어머니 지치실 때까지 계속 될거임
종일 전화통을 붙들고 있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