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찍동네 산다.
한때 대구보다 2찍 지지율이 높았던 곳이다.
(정확히는 지금 사는 곳 옆동네인데 당시엔 거기 살았음)
그래서 여기 버러지들을 보면
그 인간이 현실에서 어떤 인간인지가 보인다는 거다.
현실에서 멀쩡한 인간이 연예인 악플러를 한다고
놀라운 일이라고 글이 올라올때마다
여기 버러지들도 지들은 현실에서 정상인인것 처럼
위장을 하지만
아니다. 내가 본 바로는 얘들은 현실에서도 병신이다.
현실에서도 어떻게든 남 깍아 내리고 싶어하는
동네 병신이다.
참고로 정신지체가 있는 박스 줍은 아재가
걔들보다는 이 동네에 도움이 된다.
(가끔 길막은 하지만 착한 아재다)
내가 열받는 이유는 그 비율 때문이지.
2찍 동네는 그 병신의 비율이 월등히 높아서
병신이 정상인이고 정상인을 미친놈이라고 하거든.....
2찍 동네의 현실?
민주당 후보들도 내란이라는 단어는 함부로 입에 올리지 않던데?^^
딱 한명만 내란 운운하더만.....
문제는 내란 운운했다고 국짐후보 친인척이 공개적으로
저격글을 쓰더라는.....
이런게 2찍 동네다. 경상도는 접어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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