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상은 매춘부상"이라며 학교 앞 시위를
주도해 온 인물이 낸 '일본군 위안부 모욕' 책이
전국 11개의 초중고 도서관에 비치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책이 공공도서관 44곳에
비치되어 논란이 된 바 있지만, 초중고 학교
도서관에서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위안부 피해자 모욕 행위를 해온 김병헌씨가
낸 책 <빨간 수요일> 을 학교 도서관에 비치하고
있는 학교가 대구, 인천, 대전, 경기, 충북, 경북,
경남 등 7개 교육청 소속 11개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치된 책은 모두 16권이었다.
최근 김씨는 학교 앞 소녀상 철거 시위 관련
경찰 조사에 나와서도 기자들 앞에서
이 책을 홍보한 바 있다.
이 책을 도서관에 가장 많이 비치한 학교는
경북 문명고다. 모두 5권. 문명고는 2017년
'친일독재 미화' 박근혜 국정 역사교과서 채택
연구학교를 유일하게 진행해 논란이 됐고,
지난해에도 '친일독재 미화' 논란을 빚은
한국학력평가원의 <한국사>교과서를 유일하게
채택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대전성모여고도 해당 책 2권을 도서관에
비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도서관에 해당 책을 깔아놓은 학교는
경남 진전초가 유일했다.
다음은 <빨간 수요일>을 학교 도서관에 비치한
학교다.


댓글 3
리박스쿨에 이어 일본군 위안부 책자까지 아이들을 세뇌시키려고 작정했군
전부 압수해서 소각해야지
다 수거해서 저쓰레기시끼 똥싸고 똥꾸 찢어지도록 닦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