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수라도 업식+남/여사친 관계
(2026.05.07)
어떤 유저: [오후 1:01] ㅇㅇ님 왜 화나셨어 또
[유전] [오후 1:01]
공자께서 말씀하시었다.
생각 없이 배우기만 하는 사람은 어리석게 되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는 사람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칸트: "내용없는 사상들은 공허하고 개념없는 직관들은 맹목적이다"
[오후 1:02] 항상 위험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음
[유전] [오후 1:03] 매번 싸우듯이 말하는 게 특기인 사람.
[유전] [오후 1:04] 사랑이 놀이기구 바이킹 타기 인가? 태평양 같은 사랑도 있음.
[유전] [오후 1:14] 사랑도 빨리 끓고 빨리 식는 사랑이 있고 낮은 불로 천천히 달궈서 오래도록 식지 않는 뚝배기 같은 사랑도 있음. 짐승 같은 사랑은 사랑도 아님.
[유전] [오후 1:15] 단순한 욕정을 사랑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함
[유전] [오후 1:16] 그런데 대부분 단순한 욕정으로 시작하여 서로 후회만 남김.
[유전] [오후 1:16] 나이 먹으면 정말 너무나 스스로에게 한심하게 여겨지는 것이 저런 일임.
[유전] [오후 1:17] 그때는 왜 그랬을까?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이거 책 제목 카피임.
[유전] [오후 1:22] 초초미녀들을 본 적이 없는 지방의 어떤 자들은 b급 미녀를 보고 그냥 정신을 놓음. 생전에 그렇게 이쁜 여자를 실물로 처음 보면 대부분 이러함. 너무 얼어서 상대가 먼저 말을 걸어도 젊거나 늙거나 답변도 제대로 못하는 자들도 많음.
[유전] [오후 1:24] 안목이 없는 자들이 자기 사랑만 최고인 줄 앎. (실제 세상을 두루 체험해 보아야 함.)
[유전] [오후 2:06] 산 속의 꽃을 꺾어 집으로 가져갈 것이냐 마느냐의 화두는 에리히 프롬의 저서 "소유냐 존재냐(to have or to be)"에 등장하는 이야기죠. 이 꽃을 꽃이 아닌 돈과 명예 그리고 소유하고픈 이성 등으로 이해해도 됨. 자신이 외적으로 소비하는 소유양식에 속하는지 아니면 내적으로 존재양식에 속하는지에 따라 자신의 자존과 행복이 결정됨. 소비양식의 욕망은 더 높고 더 넓고 더 강력한 것을 소유하기 위해서 끝없는 수라도의 길을 걷게 됨. 투쟁의 역사.
2026년 5월 8일 금요일
[유전] [오전 12:04] 반도체 오른건 내 리만 가설이 풀려서 전세계 금융과 구글 등 글로벌 it업체들이 해킹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극대소수에 대한 엄청난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생겨서임. https://blog.naver.com/mindbank/224265083051 링크 참조.
[유전] [오전 12:11] 경제성장률은 미국 빼고 이란 문제로 전부 침체 중임. 전쟁으로 인해 선박이 이동을 못하고 있으니 전세계적인 경제성장률 하락은 당연한 것임.
[유전] [오전 12:40] 반도체로 돈 번 것을 내부에 쌓아두고 유보금으로 남겨두더라도 그 자산가치 때문에 주가가 2배 이상 올랐고 반도체에 투자한 국민들까지 주머니가 빵빵해져 소비가 진작되고 경기가 활성화 됨. 개미들이 돈을 2배로 올랐으니 술 먹고 차도 사게 되는 것임.
[유전] [오전 12:48] 반도체 수출 증가와 이익금으로 관련 세수도 엄청나게 들어오고 직원들 1인당 5억 이상씩 받는 자체가 다 낙수효과임.
[유전] [오전 3:28]
https://youtu.be/f1zBM6Lo3UI?si=FoctiBT88dNi_CKa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도 넉달만에 '250조' 수익‥이미 작년 수익 초과 (2026.05.07/뉴스데스크/MBC)
[유전] [오전 3:29] 주가총액이 영국과 캐나다를 넘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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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남/여사친 관계
[유전] [오전 9:50] 보편적으로 여자는 남편이 생기면 기존의 남사친은 남편에 비하여 의미가 없어짐. 이 점이 남자와 매우 다름. 물론 남편 있는 여자도 바람을 피우지만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해졌을 경우가 많을 때이고 부부가 친밀하면 다른 남자가 눈에 안보임.
[유전] [오전 9:54] 남자는 결혼 전까지 여자를 독점하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정도로 열렬한 표시를 하지만 일단 결혼하게 됐다는 시점에서 이미 성공한 결과에 대하여 더 이상의 기대치 상승이 어렵기 때문에 열정이 식게 됨.
[유전] [오전 10:20] 아무리 피임약과 기술이 발달했다고 해도 여자는 늘 임신 가능성에 대해 남자는 고민하지 않을 염려가 가임기간 내내 있음. 남편과의 관계가 정상인 상태에서 무의적으로도 급격히 다른 남자를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입장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남자에 비하여 강함. 결혼 전 남자 애인이 결혼 후 남사친으로 관계가 변한 상태로 계속적인 만남을 갖더라도 남사친이 다시 예전의 애인관계를 요구할 때 급격하게 거부감을 느끼고 멀리하게 됨. 이런 입장은 남자가 전여친을 여사친으로 만나다가 여사친이 과거의 애인관계로의 관계를 애처롭게 호소할 때 남자는 흔들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유전] [오전 10:57] 애인이나 남편의 관계가 정상적일 때 여자는 동일한 기간 내에 다른 남자의 정을 몸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현상임. 물론 평소에 문란한 여자는 다름.
[유전] [오전 11:48] 남자가 결혼한 상태에서 과거의 여사친을 단독으로 만날 때 아내에게 먼저 말하지 않고 만날 수 있긴 하죠. 아무런 감정없이 단순히 친구로서만의 대화로 끝난 상태로 헤어졌는데 문제는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을 때 아내가 "오늘 누구 만났어?" 하고 물었을 때 남자가 "어 낮에 친구 만났어" 그럼 다시 아내가 "친구 누구? 내가 모르는 친구야?" 이런 때 그냥 얼버무리고 여자사람 친구라는 사실을 숨기면 또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벌어지고 아내가 그 친구가 과거의 여자사람 친구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대화로 충분히 상황을 설명했더라도 일단 원래의 부부 신뢰관계는 약간이라도 상처가 생기죠.
[심연] [오후 12:15] 중요한건, 자신들은 부처가 아니라 중생이란 것이죠. 아무 감정이 안드는 그냥 남자랑 똑같이 보이는 여사친이라고 큰소리쳐도 업보 때문에 위에 마구니들이 현상을 이상하게 만들어버리면 그냥 당하는거죠. 남자나 여자나 여사친 남사친 여러명 있으면서 다 오래봐서 아무 감정도 없다고 큰소리 쳐봤자 의미가 없죠. 그래서 결혼할 때 이성 친구들은 가급적 거리를 두는게 맞다고 봄.
[심연] [오후 12:19] 여사친이 자신에게는 여자로 안보인다고 큰소리치는 자들이 제일 위험함. 여자도 마찬가지. 이성이라고 하는건 엄청나게 무서운건데 이걸 우습게 여기는 자들이 가장 크게 당하는 법임. 특히 술 들어가고 상황 이상하게 흘러가면 그런 마음가짐 쉽게 무너짐.
[심연] [오후 12:20] 그래서 중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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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후 1:03] 진리가 없다면, 인간은 지금도 짐승과 다를 바 없이 살게 됨. 현대의 보편적 상황에서도 차이가 벌어져 개인적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진리를 인식하고 사는 존재와 아닌 자의 차이를 비교할 때 진리가 없는 자는 얼굴은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어도 짐승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음. 도덕적 이성 자체가 진리의 역사하심임. 상구보리(위로는 진리를 추구하고) 하화중생(아래로는 중생을 연민함. 불쌍히히 여김)
[유전] [오후 1:05] 남자는 상구보리에 치중하고 여자는 하화중생에 치중하고 있음.
[유전] [오후 4:18] (주제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침묵하라)
불가지론에 대해 말할 수 없는 것은 침묵해야 하지만 불가지론을 뛰어넘는 것이 나오면 말할 수 있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교외별전 교에서 가르치는 것 외에 따로 전함, 이라는 사자후의 한 마디임.
[유전] [오후 4:19] 그것이 바로 불경에 나오는 단어인 "선지식" 임.
[유전] [오후 4:19] 철학에서 말하는 선험적 지식은 망상적 지식이고 망상이 아닌 진리로 인정되는 지혜만이 선지식이라는 이름이 됨.
[유전] [오후 4:21] 불가지론에서, 말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침묵한다는 자체가 선지식에서 보면 단멸론에 해당되는, 진리가 끊어진 극단적 외도임.
[유전] [오후 4:21] 그래서 침묵한다는 자체가 외도임
[유전] [오후 4:21] 물론 불교의 묵언수행 자체는 외도가 아님.
[유전] [오후 4:22] 묵언수행은 그저 수행이고 그 이상을 깨달으면 그 깨달음의 한 마디로 모든 마장을 깨부수는 사자후를 뱉어야 함. 이것이 안되는 나름 고승이라는 나부랭이들은 다 헛지식이고 마구니임.
[유전] [오후 4:26] 숭산스님: 오직 모를 뿐.
이것이 묵언수행이자 불가지론의 침묵에 해당되는데 깨달은 상태에서도 다시 또 그 이상의 깨달음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압축적으로 이야기 한 것으로 이것은 불가지론의 단멸론도 아니고 묵언수행만 하라는 것도 아님. 그래서 선지식의 최고 화두에 속함.
[유전] [오후 4:27] 내가 지금 말한 걸 100번 정도 참오하면 세계관이 넓어질 것임.
[유전] [오후 4:28] 내가 지금 말한 것들은 하루 이틀 정도 사유해서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님.
[유전] [오후 4:35] (무례함에 대한 토론중) 무례함은 례가 없음을 뜻하는데, 과공비례 즉 례가 지나치면 례가 아님. 즉 례도 중도 앙도(가운데 앙)가 필요함.
[유전] [오후 4:36] 예의가 지나치면 예의가 아님.
[오후 4:36] 오 흥미롭네요
[오후 4:36] 유전님 그러고 보니 불교 많이 알던데...
[유전] [오후 4:38] 난 불교만 아는게 아니라 모든 종교를 다함.
[유전] [오후 4:41] 그런데 내가 왜 불교를 많이 말하는가? 불교 경전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해 다 완전하게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불경을 기본으로 해서 설명하는 것이고 최종적인 진리의 결론은 예수의 미래세 모습인 미륵불의 사랑(자)과슬픔(.비)에서 슬픔을 빼고 오직 사랑만으로 모든 중생을 구제한다는 5십6억7천만세 이후의 재림예수의 가르침이 가장 최고의 선지식임.
[오후 4:42] 저도 예수님의 사상은 참고는 하고 있어요
[유전] [오후 4:43] 유태교와 이슬람교는 조상을 중시하는 유교에 더 가까운데 내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종교가 영적인 유교임.
[오후 4:43] 선진유교요?
[유전] [오후 4:44] 선진유교가 아니라 영적인 유교.
[오후 4:44] 그렇군요
[유전] [오후 4:48] 공자의 전통적 유교는 아무런 권능이 없는데 영적인 유교도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권능이 없어보임. 하지만 모든 영적인 조상에는 진리가 있는 한 창조주가 있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이성적임.
[유전] [오후 4:49] 영적인 유교의 최고 조상이 바로 창조주이고 이 창조주를 믿는 것이 영적인 유교임.
[오후 4:50] 그쵸... 뭐 종교마다 완벽한건 없긴하죠. 유대교도 완벽한건 없어요
[유전] [오후 4:52] 하지만 구약의 신이 내가 말한 창조주에는 어림도 없음. 구약은 창세기 1장의 엘로힘에서 엘이 옥황상제이자 불교의 제석천인 것을 인정하고 그 제석천이 솔로몬으로 와서 잠언과 시편을 남긴 것은 공로로 인정함.
[유전] [오후 5:13] (결혼 후 여자의 네일아트) 결혼 후 자식이 있는데 네일아트를 하는 여자는 자식에게 음식을 하는 기본 개념이 없는 여자임. 물론 결혼 후에도 자식이 없으면 네일아트로 마음을 달랠 수 있음.
[유전] [오후 5:24] 네일아트의 원조는 중국과 이집트 왕비가 대표적인데 이들은 왕의 관심을 끄는 것이 자기가 낳은 왕자와 공주를 위한 최고의 일이고 시비들이 많아서 음식을 직접 할 일이 없는 여자들임. 지금 현대에서는 해당사항이 전혀 없는 것이, 자식을 둔 어머니의 네일아트인데 요즘의 어머니는 왕의 눈치도 필요 없고, 자식 보다 남편의 관심을 더 끌기 위해 애쓰지 않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네일아트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시대가 됐음.
[유전] [오후 5:29] 요리의 최고 완성은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의 정성임.
[유전] [오후 5:42] 몸에 문신하는 것은 정신적으로 취약함을 시각적으로 몸의 문신을 보면서 의지를 강화하는 것인데 이것을 몸에 문신하지 않고 정신 자체에 문신한다는 정도의 각성적 각인이 되면 몸의 문신은 천박하게 여겨지게 됨.
[유전] [오후 5:44] 문신은 정신적으로 자존적 위엄에서 천박한 것임.
[유전] [오후 5:45] (세계적 축구선수) ㅇㅇ은 정신적 자존적 위엄이 없음. 그저 명성만 조금 있을 뿐임.
[유전] [오후 5:49] 처 자식을 사랑한다고 그 사랑을 몸에 새긴다는 자체가 표현력이 그런 문신밖에 없다는 것을 상대적으로 증명하는 것임. 처 자식을 말과 행동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자존감과 위엄을 가지고 표현하면 됨. 그것이 안되니까 내가 그들을 이만큼 사랑한다고 몸에 낙서로 (팬들에게) 관종짓 하는 것임.
[유전] [오후 5:52] 그래서 나이 먹고 철들면 문신이 천박해 보이기 때문에 문신 지우려고 애 쓰는 자가 많아지는 것임.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고 있었더라면....하면서.
[유전] [오후 6:14] 연민과 동정에서 불경에 매우 자주 등장하는 아뇩다라삼막삼보리를 한역으로 한 것이 무상정등각인데 이것을 직역하면 "위도 없고 (아래도 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임. 다만 나는 동정할 가치도 없는 경우에는 말 섞기도 싫음. 예도없고 의도 없고 배움도 없는 자가 그저 무식한 논리와 고집으로 나를 조롱하는데 내가 존중할 가치도 없고 그런 것을 존중하는 것이 오히려 세상에서 가장 악한 일이기 때문임. 무식하면 최소한 조용히 존중받을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함. 그것이 안되고 함부로 짖으면 그게 인간의 탈을 쓴 짐승임
유전] [오후 6:17] (신과나눈이야기 1권) 나는 너희가 이제 부모로서 배우자로서 연인으로서 너희는 자신의 사랑을 꽉 붙들어매는 아교풀로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만들지 말고, 처음에는 끌어당겼다가 돌아서면 반발하는 자석이 되게 하라.
너희에게 다가온 사람들이, 살아남으려면 너희를 꽉 붙들어야 한다고 믿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라. 이보다 더 진리에서 먼 일은 없으며, 이보다 더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을 사랑으로 세상에 내몰아, 그들 자신이 누구인지 확실히 체험하게 하라. 이렇게 할 때야 비로소 너희는 진정한 사랑을 하는 것이다.
[유전] [오후 6:34] (현재 토론 주제인) 동정에 대한 고찰에서....유명한 여배우 김자옥이 어느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영일만친구를 부른 가수 최백호가 들어와서 보니 최백호 어깨 위에 비듬이 잔뜩 쌓여 있는 것을 보고 반해서(동정해서) 사귀고 결혼했다고 함.
[유전] [오후 6:43] 누군가에게 내가 너에게 적선하는 셈 치자 라고 말할 때 이렇게 상대방이 적선이라는 말을 매우 불쾌하게 여기면서 "너가 나를 거지로 생각하는구나"라고 하는 말을 듣게 될 경우가 많은데 사실 적선 이라는 말은 선(착함)을 쌓는다(적)는 표현으로 나쁜 말은 아님. 다만 금강경에서 보시를 할 때 보시를 했다는 마음이 있어서는 안되며, 특히 선한 행동을 했다는 보시의 마음 보다 공덕을 쌓는다는 개념이 앞서면 더욱 반발을 느끼게 할 수 있음.
[유전] [오후 7:18] 롯데월드 매직패스는 상술 중에서도 한국에서 보면 가장 멍청한 상술임. 아예 가격 자체를 올려서 돈 없으면 이용하지 못하게 하든가, 돈 주고 새치기를 용인하는 시스템은 일본 사무라이에 의해 길에서도 칼을 맞아 죽는 역사적 교훈에서 싫다는 소리를 지금도 내지 못하는 일본식 마인드에서나 가능한 시스템임. 새치기는 한국인들이 매우 혐오하는 중국인들을 보며 더욱 크게 느껴지는데 그걸 돈으로 용인하는 일본인들의 수준 낮은 상술은 오히려 기업이미지가 떨어지고 역시 일본 기업이라는 인식을 주게 하면서 롯데 전체에 악영향을 줌. 차라리 야구장이나 공연장에서 로얄석과 일반석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이라면 상관이 없는데 선착순도 아니고 그저 먼저 왔어도 누군가 돈으로 새치기를 하면 먼저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쓸데 없는 사회적 불공평만 조장하고 결과적으로 기업에 이익도 안됨.
[유전] [오후 7:39] 롯데가 일본에서 하던 방식을 그대로 한국에도 시행하면서 논란이 된 경우로 보고 그것이 아니라도 이것을 일본 기업이 아닌 한국 토종 기업에서 대국민 고객서비스를 하게 된다고 했을 때 아무리 돈이 더 들어온다고 해도 형평성 문제로 분명히 한국 사회에서 문제가 될 것을 알기 때문에 회사 내부에서 반대가 심해 시행할 수 없는 마케팅에 해당됨. 그냥 롯데 마케팅 책임자가 한국 실정을 모르고 행한 멍청한 짓임. 일본의 민주주의 의식 수준은 중국 수준과 크게 다를 바가 없음.
[유전] [오후 7:47]
유전 (2015.06.29)
일본의 문제가 뭔줄 모르지? 일본은 아직도 한국의 고려시대 말 정도의 후진적 종교 상태에 있다는 거다. 니들의 불교가 한국 고려 말 무신 정권 섬겼던 불교의 수준 정도에서 머문 막부 군부 수준의 불교에 기독교는 아직 정착도 못했다는 점이지. 전세계 불교와 기독교의 정신 수준이 최고로 높은 국가가 한국이다. 일본은 아직 멀었다.
일본의 지금 정신적 종교적 수준은 한국의 조선시대 초기 정도의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 점에서는 중동 이슬람 국가의 입헌군주제 또는 준 왕정시대와 비숫 하다고 할 수 있지. 중동 국가의 이슬람교는 한국의 유교와 거의 같다고 보면 맞다. 유교적 고집스러움과 배타성 가족중심 여성차별 그점에서 일본도 마찬가지. 니들 일본은 민주주의가 아직 뭔지도 모른다.
2015.06.29 21:39:07
[유전] [오후 7:51] 이런 식으로 하면 지금도 그룹 전체가 간당간당 망해가고 있는 입장에서 롯데는 결국 망하게 될 것임.
[유전] [오후 7:51] 자기들이 왜 망해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면 망하는 것이 답임.
[유전] [오후 7:54] 저런 마인드라 지금 일본 전체가 망해가고 있음. 100대 기업에 토요타 하나밖에 안남았다고 함.
[유전] [오후 7:55] "입력 2026.05.06.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 등극…테슬라 잡고 톱10 넘본다. 시총 11위" 삼성전자보다 시가총액이 높은 기업은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브로드컴, TSMC, 아람코, 메타, 테슬라. 오늘 본 뉴스. (토요타는 41 ~ 60위권)
[유전] [오후 7:56] 문제는 (대국민 서비스) 기업이 왜 고객들을 서로 싸우게 하는 마케팅을 전개하는냐임. 이처럼 멍청한 마케팅이 어디 있음? 무식해도 정도가 있지.
[유전] [오후 8:04] 대한항공도 (돈 때문에 이코노미 석을 좁게했다는 발언) 그런 식으로 하다가 사람들이 이코노미 석을 너무 천대한다는 소문이 돌고 고객들이 차라리 중국이나 일본 항공으로 돌리니까 그대로 계속 할 경우 망할 것 같아서 다시 원래대로 환원한 것으로 보아야 함.
[유전] [오후 8:04] (눈 앞의 이익만을 위해) 멍청한 짓을 하는 회사는 망해야 함
[유전] [오후 8:05] 쿠팡도 지금 망해가고 있음. 내가 보기엔 한국에서 (현 오너의 마인드로는) 재기가 완전히 어려움.
[유전] [오후 8:22] (자식에게) 돈이면 다 되는 줄로 가르치면 그렇게 큼
[유전] [오후 8:25] 한국은 자본주의 보다 민주주의 가치가 더 큰 국가임. 세계 제1의 민주주의 국가가 이미 되었음
[유전] [오후 8:26] 자유와 평등 이걸 어기면 민주주의가 아님
[유전] [오후 8:49] 딸이 음악을 전공하고 싶어서 대학 입학 전 레슨을 받는데 그 음악 선생이 "야 너 그 오백만원짜리 악기로는 대학 못가. 최소 오천만원 정도 되는 악기를 사야 한다"는 말을 듣고 결국 음악 전공을 포기하는 사례는 너무나 많음.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블라인드 테스트도 하는 것임. 그런 불공평함을 조금이라도 없애는 것이 맞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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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26.05.10 [오전 6:53] 나이를 먹고도 철이 들지 않은 사람을, 가까이 하면 불손하고 멀리하면 원망한다. 그저 관계가 깊어지지 않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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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유전] 2026.05.14 [오후 7:05] 욕계, 색계, 무색계에서 지구는 욕계에 속하고 색계에 도달하지 않는 한 남녀간의 우정만으로 관계가 지속되기 어렵고 특히 누군가에게 다른 애인이나 반려자가 생겼을 때 이 새로운 관계자는 둘의 우정을 이해하지 못함. 이런 문제 때문에 전통적으로 조선시대나 이슬람교 전통에서는 아예 여자를 집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거나 나와도 히잡 차도르를 쓰게했음. 이와 반대로 현대 서구 사회와 성진국 일본은 거의 프리한 성관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앞의 예와 극과극의 대조를 보임. 너무 색안경을 끼고 의심하는 것도, 의심할 필요도 없이 프리한 관계를 모두 인정하는 것도 모두 중도에서 먼 것으로 이 양 극단을 멀리해야 함.
[유전] 2026.05.14 [오후 7:53] (토론주제: 연인간 스마트폰 비밀번호 공유는 신뢰의 척도다?) 설표님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그 보다 세계관을 넓혀 보자면, 현재 연인상태이든 결혼한 부부든 상대가 영원한 반려자 즉 석가모니와 야소다라 공주가 세세생생 윤회하면서도 서로를 찾아내 만나는 관계일 때, 스마트폰에 핵폭탄 비밀번호가 있지 않는 한 대한민국 일개시민이 반려자에게 감춰야 할 비밀이란 있을 수 없음. 그냥 무념무상으로 반려자에게 비밀번호가 공유되어 서로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신뢰가 더해가고 때로는 무언가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말하기 어려웠던 문제도 대화와 조언을 통해 함께 공동의 대응을 하는 것이 옳음. 영원한 반려자는 직장이나 직위 사회적 명성과 비교할 수 없는 가치로 모든 것을 잃어도 영원한 반려자가 더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