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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잘못이 99.9%\", \"내 잘못은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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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방화범. 

그는 숭례문 방화 사건 당시 일산에서 철학관을 운영하던 68세 남성


2008년 2월 10일에 숭례문 방화 사건을 일으켜 숭례문을 심각하게 훼손하였다.


67세가 된 2006년 4월 26일에는 

같은 이유로 창경궁에 불을 질러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300만 원을 선고받은 적도 있었다. 


즉, 문화재 방화가 숭례문이 처음이 아니다. 

원래 종묘에 불을 지르려고 했는데 경비가 삼엄하여 표적을 

숭례문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현장 검증 자리에서 당시 

대통령 노무현에게 하소연해도 들어주지 않았다며 

"노무현의 잘못이 99.9%", "내 잘못은 0.1%", "그래도 인명 피해는 없었잖아.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라는 망언을 하여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검증이 끝난 후에는 

"문화재를 훼손해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을 했다.


2018년 2월에 만기출소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차례 방화를 저질렀는데 10년형임.

옛날부터 대한민국 사법부는 갈아 치워야 할 대상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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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4

욕먹으면오레산다

이명박 정권때 불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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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Rock

67세면 지귀연 주장에 따르면 "비교적 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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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민

어메이징 하다...ㅎㄷㄷ

0
뺙울희

불은 정말 경상도 출신들이 잘지르는거 같아요 임진년때 왜구들이 그렇게 불 지르고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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