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영페이스BEST195일 전저거 자개장도 다 손으로 일일이 붙이는 건데, 자개장 장인 어른이 조개를 그림에 맞춰서 잘라내고 본드로 붙이고 하면서 한땀한땀 만드는 거 지금 봐도 고급스럽더라14댓글
YF영페이스195일 전저거 자개장도 다 손으로 일일이 붙이는 건데, 자개장 장인 어른이 조개를 그림에 맞춰서 잘라내고 본드로 붙이고 하면서 한땀한땀 만드는 거 지금 봐도 고급스럽더라14댓글
알리송베커195일 전왜 나는 저 안이 그렇게나 무서웠을까ㅠ 친구들 친척들하고 같이 들어가면 재밌었는데 혼자 들어가면 무서웠던 기억이.. 장농문 조금이라도 열려있으면 누가 쳐다보는거 같고;;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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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들 놀러오면 저 이불 다 꺼내놓고 레슬링함.ㅋ
안에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자개장 특유의 냄새 아는 아재들 손!
저거 자개장도 다 손으로 일일이 붙이는 건데, 자개장 장인 어른이 조개를 그림에 맞춰서 잘라내고 본드로 붙이고 하면서 한땀한땀 만드는 거 지금 봐도 고급스럽더라
사촌동생들 놀러오면 저 이불 다 꺼내놓고 레슬링함.ㅋ
. 안락하고 아늑한 느낌이지요.
저거 자개장도 다 손으로 일일이 붙이는 건데, 자개장 장인 어른이 조개를 그림에 맞춰서 잘라내고 본드로 붙이고 하면서 한땀한땀 만드는 거 지금 봐도 고급스럽더라
노인들이 좋아하는 자개농
어우 내 사진인줄...
안에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자개장 특유의 냄새 아는 아재들 손!
내 애기들 본가가서 저러길래 혼냈는데 나의 어린시절을 헤아리지못한게 미안해지네.
이불속에 들어 가서 꼬투리 쥐어잡고 안으로 땡겨서 밖으로 꽁꽁 틀어 막고, 이불속 철통같은 절대 방어선. 그런적 있었음.
저도 어릴 때 저랬는데 같은 경험을 한 분들이 많나보네요 ㅎㅎ 잠들 때까진 분명 좋았는데 자다가 깨면 너무 무서워서 냉큼 엄마 품으로 들어갔죠
이게 참 다들 똑같다는게 ㅋ 저기서 잠 잘오죠 그리고 저는 이불 안에서 배게로 틀 만들어 그 안에 있는게 좋았죠
왜 나는 저 안이 그렇게나 무서웠을까ㅠ 친구들 친척들하고 같이 들어가면 재밌었는데 혼자 들어가면 무서웠던 기억이.. 장농문 조금이라도 열려있으면 누가 쳐다보는거 같고;;
시골집 벽장도 있죠 ㅋㅋㅋ
진짜다... 경험있다 .. 크..
요즘 애들은 펜트리에 담요와 빈백으로 비밀기지 만들어놓고 놉니다...
벽장 정돈 들어가야는 거 아닙니꽈?
저안에 귀신있잖아요
엄마가 혼수로 해오신 자개장이 있는데 엄마 돌아가셔서 치우려고 하는데 그냥 폐기하긴 섭섭하고 누구 사용하시거나 재사용? 방법 같은거 있을까요?
요즘 저 자개만 뜯어서 리폼 공예하는 사람들 있어요 버릴려고 내놓으면 누군가는 가져간다고 합니다.
@amigoga 와 말씀 듣고 검색해보니 멋진게 많네요 문짝만이라도 보관을 해야 할까봐요 근데 제가사는 근처는 없네요 ㅎ
다락방도 잠 잘오는데, 온갖 잡동사니와 보물이 가득했던...
침대 없던 시절 나프탈렌 냄새도 잊게하는 2층 침대의 낭만이 있었죠
완벽한 암전의 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