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항상 변하고 있습니다[4]
학교 소풍 취소에 대한 찬반 투표에서 교사 보호를 위해 찬성하는 쪽이 82%정도로 나타나고 있네요.
씁쓸하네요. 진상 몇명이 자기 자식들이 진짜 문제가 있는건 모르고 난리를 치니, 다른 아이들이 피해를 보네요. ㅜㅜ
예전 선생님들의 체벌이 문제가되서, 이를 막으니 다른 문제들이 생겨나고....
사측의 횡포를 막아보자 생긴, 노조는 회사에 횡포를 부리고...
모두가 양날의 검 같아요..
학교 소풍 취소에 대한 찬반 투표에서 교사 보호를 위해 찬성하는 쪽이 82%정도로 나타나고 있네요.
씁쓸하네요. 진상 몇명이 자기 자식들이 진짜 문제가 있는건 모르고 난리를 치니, 다른 아이들이 피해를 보네요. ㅜㅜ
예전 선생님들의 체벌이 문제가되서, 이를 막으니 다른 문제들이 생겨나고....
사측의 횡포를 막아보자 생긴, 노조는 회사에 횡포를 부리고...
모두가 양날의 검 같아요..
댓글 7
수학여행=자녀와 여행하며 교육한 내용을 제출하세요 운동회=자녀와 체육활동 후 교육 내용을 제출 하세요 그냥 이런식으로 하는 게 낫것어유 요즘 보면 학교 뭐하러 보내나 싶네요 그냥 검정고시 학원이나 보내서 졸업장이나 빨리 해버리지 ㅡㅡ
수학여행=자녀와 여행하며 교육한 내용을 제출하세요 운동회=자녀와 체육활동 후 교육 내용을 제출 하세요 그냥 이런식으로 하는 게 낫것어유 요즘 보면 학교 뭐하러 보내나 싶네요 그냥 검정고시 학원이나 보내서 졸업장이나 빨리 해버리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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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는다. 세대별 갈라치기.
@내랑너랑 사실아녀요? 2030의 부모는 5060이고..
그냥 1년 365일 내내 학교에 짱박혀서 애들 못놀게 합시다... 현장학습?? 거 그냥 해외에 놀러가는거잖아요. 방학도 아닌데 무슨 학생이 놀러다닙니까... 그냥 방학에 비싸게 놀러갑시다.
수학여행 가서 사고 나면 교육부 장관 사퇴하는 나라.
학교 폐교하고 각자 검정고시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