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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6학년이 엄마에게 카톡으로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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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검둥개

시건방진놈 배가 처불렀네 ㄷ ㄷ 밥안굶어봐서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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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그랜저

저 40대인데...어머니밥 도저히 못먹겠습니다. 지금도 저 먹일려 하는데 먹는게 고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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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25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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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크루즈

귀남이가 배따지가 불렀구나... 엄마가 차려주면 아가리 닥치고 주는대로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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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싸

참... 할 말 없게 친절하게도 까는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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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우리나라가 이제는 잘 사는구나 싶네요. 우리때는 보릿고개 넘기느라고...집에 쌀이 없어서 응?? 생선으로 배 채우고 미역으로 배채우고 그랬는데... 응?? 뭐?? 왜?? 어촌이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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