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장 대목이네요[8]
소 한마리 모듬 이라냐
천날만날 냉동 수입 도야지나 묵다가
속이 놀래서 탈 날까 싶네예
내
대가리 털 나고 첨으로
핏기만 가신 레어로 묵고 있으예
늘
소고기는 물 3바가지넣은 소고기 목욕물 만 묵다가
울 할부지께서 어허 여무다 니 묵거라
그런
왕재수 횡재하는 날만 있길바랬거던예,,,,,,,,,,,,,,
분위기상 내가 쏴야 할거 같아서리
미리 한대 빨러 가면서 카운트에 카드 맡길려구예 ㅡㅡㅡㅡㅡ


댓글 6
부자드리란
형수님이랑 화해 하셨나봐우@_@키키킼
하앜~~ @.@
우어.......때깔이.....하앜.....
맛있게 많이 드세요 ~~~♡
저는 소보다 된찌가 먹음직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