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누군가가 "청와대 가십니다." 라고 합니다.
그런데 진짜 엘리트가 이런 말하는데요?
야... 너네 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아.. 니 청와대 가는 애랑 했다.
평생 못 만나 보는 애를 만났네.^^
나는 그래도 안 믿는다. 마지막 범죄도시4에 FDA하나 마는거다.
그런데 그거 하나는 확신한다.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조현병환자를 만들어 놓고 뭐 하나 확인을 하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더럽게 굴어서 그 청와대를 범죄도시4에서 FDA로 만들고 직업으로 볼모를 삼고 마지막에 이거는 절대로 못참지..... 진짜 이거는 실화인데 10년간 그거하나만 믿었는데 그 믿음을 이미 저버리고 그러나 실제로 이 상황은 이미 벌어졌다. 그래서 얘가 깊은 우울증에 빠졌었다. 그래도 여자 애 때문에 참는거다. 결국은 그 부모를 택한거다. 그러면 처음부터 얘의 목적은 여자 하나 살리는 거였다. 저렇게 한거 이미 다 버텼다. 이렇게 하면 다 잡아가요. 본인은 하나 밝힐려고 했지만 애는 우울증에 시달려야 했으니까요. 저렇게 해야 너네를 살리는 거다. 아마 저 10년을 믿던 것을 한방에 그 믿음마져 저 버리게 하는 행동은 절대 못 참아요. 무조건 사고내요.
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이래야 너네 살리는거다. 저거 못 버틴다. 무조건 다 사고낸다. 진짜 참을성이 어마아마 한거다.
사람들이 애처로워 보인다했거든요. 그래 그 감정을 참고 견디는 거다.
진짜 그 사람은 무조건 터트리는 목적이었을 거다. 그래서 결국은 저 직업을 포기할려고 했고 여자를 택한거다. 세상 조용한거다.
아마 누군가가 "니 이번 수사 모두 끝나기 전에 전부 다 터트리게 한다."라고 한 사람이 있었다.
진짜 이거 다 버틴거다.
그저 편하게 사는거 같았나?
그 대통령도 이 감정 절대 못 버틴다 해서 솔직하게 한 말이 있다.
솔직히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을 만든 상황에서 10년을 더 버티고 저것도 버터야 하는거다. 저렇게 하면 죽거나 아니면 정신병원 실려갑니다.
너네 저거 다 버티면 다 자살한다. 진짜 자살한다. 국정원 직원도 자살했다.
저 감정 다 느끼면 니 재산 5000억이 하루 아침에 없어진 기분이다. 그런데 다시 갱생도 불가능하다.
아마 지금 대한민국에서 저 정신력을 아무도 못 이길텐데. 진짜 최악의 비열한 감정을 느껴야 한다.
이런 기분을 외교관이 느낄거다. 미국에서 핵전쟁을 한다는데 대한민국 외교관이 나라 생각해서 비열한 감정을 다 느끼고 참아야 하는 감정이다. 다시말해서 면전에서 미국이 대한민국 협박을 하는거다. 아마 김현종이 미국이랑 협상하면 나올 때 진짜 표정 다 썩어 있는데 방송에서 내보내니까 참고 나와야 하는 그 기분이다. 정신은 이미 너덜너덜 됐는데.
그래서 "니 얘한테 이랬나?"하면 진짜 다 죽여버리는거다. 왜냐면 그 주동자는 그렇게 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거든? 얘 이래놓고 감당못하면 죽는거다. 그래서 똑같이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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