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한일 위안부 합의 10년을 맞은 28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안전 펜스가 둘러싸여져 있다. 최근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 가 전면 복원되고 경제·안보 협력 기조도 이어지며 양국 관계는 비교적 안정적인 관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위안부 문제를 비롯한 과거사 현안은 여전히 매듭짓지 못한 채 남아 있어, 한일관계의 구조적 과제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025.12.2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1명이 별세하면서 생존 피해자가 5명으로 줄었다. 유가족 측 요청에 따라 고인의 인적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성평등가족부는 28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밝혔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건강하시길 기원했던 할머니 한 분이 또 떠나셔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고인이 되신 할머니의 장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별세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가운데 235명이 사망해 생존자는 5명만 남게 됐다.
생존 피해자의 평균 연령은 95.8세다. 이중 96세 이상이 3명, 90~95세가 2명이다. 최고령 생존자는 97세(1928년생)로 파악된다.
원 장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여생을 편안히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한편 그 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17
일본의 사과 보다 몇몇 극우들의 행태에 얼마나 마음 아프셨습니까....남은건 남은 세대들이 할테니 이제 그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하루빨리 입법을 통해 민족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넘들을 처벌하여 다시는 그따위 무리가 세상에 없도록 만드는 것.
일본의 사과 보다 몇몇 극우들의 행태에 얼마나 마음 아프셨습니까....남은건 남은 세대들이 할테니 이제 그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무궁화회 할머니들 보면 정대협 때문에 힘들어 하신 게 보입니다.일본 민간단체에서 보낸 돈을 왜 못 받게 했을까요? 그리고 극우는 자국최고 타국 배척하는 집단을 칭하는 겁니다
하루빨리 입법을 통해 민족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넘들을 처벌하여 다시는 그따위 무리가 세상에 없도록 만드는 것.
할머니들 상처는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 이뻐야 할 어린나이에 얼마나 지옥 이었을까.... 감히 상상도 안되죠 평안한 영면을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일본에는 사과하라는 찍소리도 못하네 찢이 금지령 내렸나?
일본이라 쓰고 쪽본이라 읽고 kabala라 쓰고 개자슥이라 읽는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