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성과를 계속해서 희석시키는것도 모자라 친문친낙 인사,이재명을 제거하려던
인사들을 대거 포진시키고
대형스피커가 몰고 다니는 정치금쪽이들을 동원하면 투표는 언제나 통과시킬 수 있다는 전제하에
당권 장악을 목적으로 반민주적 비상합당선포를 강행 해놓고
그 목적과 절차에 심각한 반민주적 하자가 있어 극심한 반발이 나오고 본인들 및 하청 채널 두어개
말고는 전 공중파, 거의 대부분의 진보인사들이 돌아서서 비판하자
이언주의 과거 ,강득구등의 문자로 물타기와 정신승리를 시전하고 있음.
이재명의 통합 의사는 일관되었고 지선이전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음.
홍익표는 동료 의원들과의 통화에서 본인이 잘못 전달했다고 밝혔다고 함.
위의 반민주 세력들은 민주주의 기본은 망각한 채 당권장악에 혈안된 본인들의 스피커에 정신이
얽매여있으나 잘못됐다는걸 인지할 지능은 되기에 다른 말은 못하고 이언주,강득구로 정신승리를
하며 되살아남.김민석도 절차와 숙의를 통합은 당연하다고 말했음
합당을 반대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따지자면 개짓거리로 합당을 말아먹은 것은 정청래와 스피커 둘임.
본인들이 힘있다 생각하니 1+1=3이라고 해도 될 줄 알았나 봄.
이언주의 과거가 타격을 못주는 이유는 이언주가 이번에 반발한 것은 비상합당쿠데타 세력이
틀렸기 때문이고 이언주에 특별한 감정적 커넥션을 가진 층은 없음.그러니 이언주는 훗날 정치적
생명이 끝난다 해도 이번에 타겟되어 공격한다고 해도 누가 특별히 신경을 안씀
그냥 본인들끼리 정신승리하며 토닥거리는 중인 것임.
아래 반민주적 망언을 간단하게만 정리해본다.이것보다도 더 많지만 이 정도만..
논의없이 시기도 조율없이 찬반만을
던져놓고 반대하면 비겁하고 자기들이 당권처먹을려고 해놓고는 상대를 되려 그런식으로
몰아간다.애초에 합당반대하는 사람은 별로 있지도 않았는데 본인들이 두갈래로
쪼개놓는 만행을 저질러놓고 말이다.
절차가 문제라고요? 내용이 싫으니까 절차를 걸고넘어지는 거 아닙니까. 본질은 합당을 하기 싫은 건데, 비겁하게 절차 뒤에 숨지 마십시오(우리는 그걸 독단, 독재라고 합니다.)
선출된 당의 모든사안을 심의해야할 최고위가 있는데 그거 건너뛰면 어때?
무시하면 어때? 스피커인 내가 더 힘쎈데..라는 엄청난 오만함을 보여준다.
- 정당 민주주의의 부정: 민주주의의 핵심은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절차)'에 있습니다. 합당과 같은 중대 사안은 의원총회, 최고위원회, 당원 투표 등 당헌·당규에 정해진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를 "텃세"나 "시비"로 치부하는 것은 정당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 소수 의견의 억압: 반대 의견을 "자기 욕망", "비겁함" 같은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도덕적 낙인을 찍는 행위는 당내 자유로운 토론을 가로막는 '심리적 압박'이자 팬덤을 동원한 '언어 폭력'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 대의제 무시: 선출직 의원들이 제기하는 합리적 우려를 외부 스피커(김어준, 유시민 등)가 대중 영향력을 이용해 무력화하려는 시도는 대의제 민주주의의 취지를 훼손한다는 시각이 강했습니다.
목표를 미리 정해놓고 통과만 시키면 된다는 전제하에 절차를 무시/경시하며
힘으로 찍어누르려는 반민주적 행태의 표본으로
민주당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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