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님. 저보고 무기징역이라고 하셨죠?
그런데 제가 어떻게 공공기관에 있었을까요? 공공기관을 다닐려면 신원조회를 다 통과했어야 하는데?
공공기관에서 신원조회를 다 했는데요? 경찰서에 신원조회 통보서가 갔을텐데요?
이제 한번 터트리시면 난리날텐데요?
사건이 갑자기 무기징역이 되나요? 이미 그 당시에도 무기징역이었을텐데요?
왜요? 지금 설명이 안되세요?
얘 한 사건 얘 아닌데 따라다닌거다.
왜 이래됐을까요? 갑자기 무기징역이 되나요?
신원조회가 필수였는데요?
누군가가 "니 처음부터 무기징역이라고 했는데?"
나라가 설명이 안되는 사실이 나왔네요.
너네가 말 아무리 지어내도 상관없다. 말이 안되는 사실만 있는거다.
미성년자 400명 설명이 안되죠?!!
미성년자 400명을 할려면 한달에 3명씩만 구해도 일년이면 12달 그러면 무려 12년~14년이 걸리는데요?
이렇게 말 안되게 만들었다가 대통령 감옥간겁니다
이제 한번 터트려 보세요. 어째되는지. 아마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다 알았을텐데요.
암묵적 동의를 한다. 그러면 누가 사고친걸까요? 대통령일까요? 경찰청장 일까요?
그러면 대통령이 잘못없다고 버티시는거 같은데요?
그래서 이제 얘 공공기관 못가게 하실려고 했나요?^^
이제 공공기관에서 무기징역자가 나오네요.
경찰이 그렇게 힘이 쎈가요? 순경 출신 경위가 착각에 빠졌네요. 완전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져 있네요?
나라가 죄 지었다는 뜻인데요?
공공기관 채용결격사유 한번 읽어보세요.
"미성년자를 건들인 사람이 집행유예이상 형을 받고 그 형을 경과한 사람도 포함한다."
그 회사가 얼마나 큰 용기를 냈는지 아시나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누구나 가고싶어 하는 대형공공기관에서 용기를 냈는지 아시나요? 그런 회사에서 전체 1등을 한 겁니다. 전체 100점을 받은겁니다.
그 면접관들이 진짜 큰 용기를 낸 겁니다. 블라인드로 뵜는데 이 사람이 1등인 겁니다. 그 면접관은 블라인드 채용으로 무기징역자를 뽑은겁니다. 얼마나 바른 애였으면 이래됐을까요? 아마 그 면접관이 제대로 본거 일거고 부산이 지금까지 조용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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