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이상한 엄마라고 해서 속상한 아줌마[9]
영덕 영해면 괴시리 살면서 느낀 점
영덕 여기서 살면서 느낀건데
여기 저녁 되면 중고생들이 예주행복드림센터 주위 왔다갔다 하면서 씨* 씨*거리는건 예사고
아줌마 개 끌고 댕기면서 야!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아저씨는 전화하면서 씹- 씹- 하면서 돌아댕기지 않나
중딩은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이런 동네는 처음입니다
집에서는 층간소음 하루종일 하고 새벽에도 층간소음 합니다
저기 멀리서는 개가 짖지 않나 이거 뭐죠?
분노 조장 하는거 같은데....
계속 글 올리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하고 계속해서 위와 같은 일이 365일 발생 해서 글을 올리는거니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답댓글은 바빠서 못 하는 점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댓글 4
계속 같은것만 올리는데 뭐 어쩌라고...
본문글 수정 다시 봐봐유
이사를 가시지 왜 같은글만 계속 하소연 ㅎ
별시덥잖은 문제구먼. 사람사는동네가 다 그렇지~ 여기도 별반 다르지않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