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서 미리 봄이 왔네여~[1]


저는 두분다 이해가 가네요.
손님도 까먹을수 있다고 보이는데 점주는 손님에게 어덯게 경고를 주나요?
손님 연락처를 알수 없으니 경고를 줄수 없었고 그렇다면 매장 입구에 안내문 이라도 써낳어야 하나 모르겟네요


저는 두분다 이해가 가네요.
손님도 까먹을수 있다고 보이는데 점주는 손님에게 어덯게 경고를 주나요?
손님 연락처를 알수 없으니 경고를 줄수 없었고 그렇다면 매장 입구에 안내문 이라도 써낳어야 하나 모르겟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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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어렵구나.. 피해자한테 가지말래자나 적혀있자나 문맥파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