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찰서 불기소 담당 팀장님. 당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지요?
니 하나 알려주면 니 죄짓는 여자 하나가 기획고소하러와서 진술 받게 했다가 지금 니가 그 꼬라지가 난거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 니가 살려고 진술 강요 했다가 이래된거다.
너가 그 경찰청에서 유명했던 사람이었는가보데? 그런데 씨발 좆년 하나 때문에 너네 경찰청이 그래됐다는게 밝혀진거다.
니 내가 바른 말 하니까 그 자리에서 진짜 겁에 질려서 울데? 내 이거 아니면 내 인생을 건다. 솔직히 경찰관이 그렇게 쳐 울었으면 양심에 찔리지 않나? 그래놓고 이제와서 "제가 언제요?" 그게 경찰관이 마지막 양심까지 다 버린거다.
그래서 경찰관이 시비를 걸어도 저 새끼들이 진짜 무슨 사고를 다 내놓았는지도 모르고 또 시비를 걸고 바른 말 한번 하면 다 벌게질텐데. 준비도 안한 상태에서 시비거나?
그 담당 팀장. 솔직히 거기서 너네가 경정으로 승진까지 했데? 그런데 왜 쳐우는데? 그 때 느꼈습니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사고를 쳐놓으면 겁에 질려한다는 것을.
그 때 못 막아서 사고가 여기 까지 커졌을텐데?^^
솔직히 경찰관이 그렇게 울었으면 미안에 해야 하는거 아니가?
담당 경찰관조차 수사 중에 중반으로 넘어가니 "윽~~~~~~~~"하고 엄청나게 당황하는 소리를 내고 참 웃깁니다. 이 때부터 얼굴이 계속 벌게져 있더라. 솔직히 영상녹화 찍어놓고 경찰관이 고개도 못 쳐들면서 수사하는 장면을 찍어놨어야 하는데. 그 경찰조차 양심에 많이 찔렸을텐데?
내 같으면 이 경찰관들 전부 잡아 쳐 넣는다.
너네끼리 "이거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는 소리 안했나?"
너네 죄짓는 여자 하나가 기획고소했다가 이 꼬라지 난거다.
니 그렇게 쳐 울어가지고 겁에 질려하고 니는 승진을하고 얘는 애를 조현병자를 만들어 놓고 쳐 웃고 있었다고?
니 안 울었으면 내 교도소에서 영원히 안 나와도 된다. 그렇게 겁에 질려하면서 울데. 잡혀갈래? 솔직히 그 정도로 울었으면 잘못을 시인해야지. 니 잘못한거 시인하고 절에 들어갈래?
아무래도 이 불기소 사건이 언론에 터질거 같은데.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경찰관 말만 쳐 믿고 경찰 시키는대로만 했다고?
언론에 내보내기가 어렵겠다.^^ 저 사고도 치고 청장 딸, 경무관딸, 총경 딸 사고 다 치고 여경이 사고치러 왔다가 다 당하고 나가고. 그렇죠? 이 정도면 청장 한테 삿대질하는거 맞다.
이제 애를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조현병환자를 만들어 놓고 니 알아서 해라?
수사기록도 문제지만 니 수사기록보면 무슨 잘못있는지 아예 못 찾아낸다.
아 이래서 얘 영원히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네. 무리한 수사도 이어온거고.
그런데 그게 증명도 가능한 상태다.
아 너네는 승진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얘는 애를 정신병자로 만들어놨다 그죠?
저 지금 대통령 마져 잘못하고 있는거 아니가?
[그래서 너네가 사고친건 생각 안하고 그 사건을 토대로 계속 다른 질문을 했다는거죠? 그 모든 질문이 필요없는게 너네가 사고를 내놓은게 있는거다.]
내 같으면 그날 무기징역을 때려서 끝내야 하는 애를 불기소 처분 내렸다 하면 내 같으면 죽어버리겠다. 경찰관이 바른 애를 요리해서 죽일려고 했다가 이런 꼬라지가 났다.
이 부산사건이 절대로 그냥 커지지 않아요. 그래서 애를 신고를 1200통이나 들어오게 만들었다 그죠?
다른 경찰서에서는 우리가 수년간 고생해놓은걸 다른 경찰서에서 여자 하나에 한방에 끝낸다 했겠네. 시발시발 거렸겠네.
그래놓고 애 이제 정신병자 만들고 자기 수사할거 다했다고 니 알아서 살아라 했네? 뒤져라.
솔직히 그 정도로 쳐 울었으면 반성을 해라. 자녀 얼굴을 어째 쳐다볼래? 진짜 솔직하게 말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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