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사람들은 못타게 될 신분당선(3)

운전자보험
다이렉트로 자동차 보험을 가입하면 조금 저렴하게 가입 가능하다기에 인터넷으로 들어가 작성하려니
선택의 어려움이 있어. 보험사와 통화하며 자차는 미가입하겠다고 의사 전달하며가입하였습니다. 1년이 지나.
재 가입을 하기 위하여 보험사와 통화하며 상품 설명을 받던 중
자차 보험과 긴급 출동은 확장형으로 가입된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 소유 차량은 가스차량 입니다.
보험 담당자와 통화하며 가입 시 녹취록 요구하였으나
상담사가 녹취록 있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지나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는 답변 들었습니다. 소비자가 원치 않은 가입건에대해 환불 요구하였으나.
거부당했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소비자가 우롱 당한 느낌입니다.
보험사가 이런 불 한리적인 농단이 계속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차로는추월차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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