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판 포브스’로 불리는 후룬 리포트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후룬은 주식·부동산·차량·예술품 등을 포함한 개인 순자산이 10억 달러(약 1조4760억원) 이상인 인물을 억만장자로 분류한다.
후룬이 전날 발표한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억만장자는 40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중국은 1110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은 1000명으로 2위에 올랐다. 인도는 308명, 독일은 171명으로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는 2025년 기준, 31명이애우~)
중국은 올해에만 287명이 새롭게 억만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옌쥔제 AI 기업 미니맥스의 최고경영자(CEO)는 36억 달러, 지식아틀라스 테크놀로지(즈푸) 창업자 류더빙은 12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돼 억만장자에 포함됐다.
후룬리포트는 올해 집계된 억만장자 중 114명이 AI 기업 출신이며 이 가운데 46명은 새로 억만장자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이를 두고 AI가 새로운 부호를 배출하는 분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중국 억만장자 가운데 4분의 3은 10년 전 후룬리포트 명단에 없던 인물들로 나타났다. 중국이 반도체 자급 정책을 추진하면서 반도체 산업 분야 기업인들이 다수 진입한 점도 특징으로 언급됐다. (기존에 있던 횽들은 착해지는 주사 맞았으니까우@_@호달달)
루퍼트 후거워프 후룬리포트 회장 겸 발행인은 “경제력의 집중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중국이 AI가 주도하는 세계 증시 급등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억만장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날 돈 버는 방식은 10년 전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평가했다.
개인 자산 순위에서는 스페이스X·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가 7920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CEO는 3000억 달러로 2위, 알파벳의 래리 페이지 CEO는 2810억 달러로 3위에 올랐다. 이들 모두 미국 기업인이다.
한편, 도시별로는 미국 뉴욕이 146명으로 가장 많은 억만장자를 보유했다. 중국 선전은 132명으로 2위에 올랐고 상하이·베이징·런던·홍콩이 그 뒤를 이었다.
중궈의 억만장자들의 총재산을 합치믄, 2700조원(1110명, 평균 2.43조원)이구우~
우리나라는 130조원(31명, 평균 4.19조원) 이애우~
1.5조원(10억불) 있으믄 어떤 느낌일까우@_@? 키키킼
아! 중궈는 상속세 0원이래우~


댓글 5
돈이 암만 많아봣자 곰돌이 푸우한테 찍히면 쥐도새도 모르게 신비해지는 나라 ㅋ
중궈는 1800만원/연소득 부터 중산층으로 판단한대우@_@키키킼
돈 많으면 찌찌누나들 많이 만날 수 있는게 젤 좋져^^
빨대 꽂으려는 누나들이 많지우@_@키키킼 마치 꿀벌이 열심히 꿀 모았더니 꿀통을 스틸하는 것처럼우~
저도 억만장자 되고 싶다우 키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