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타임라인
- 2025년 9월
대리점에서 폰 개통하면서
치매 진행된 할머니 폰 해지 요청함 (치매 진단으로 전산 능력 불가, 대리인으로 손자가 해지)
→ 해지해주겠다고 안내받음
- 이후 약 2개월
직원 실수로 해지 처리 안됨
→ 요금 계속 청구됨
- 해지 안된 거 발견
→ 대리점, 누락 인정 + 환불 약속
- 이후 약 6개월
매달 전화해서 확인함
→ “월말 정산 때 입금” 반복 핑계
→ 환불 계속 미뤄짐
- 2026년 3월
담당 직원에게 최종 연락 시도
→ 연락 안 받음
- 이후
네이버 검색해서 대리점 번호로 연락
→ 대리점 관리하는 상위 컴퍼니 연결됨
→ 대리점 vs 컴퍼니 서로 책임 미룸 시작
- 대리점 입장
“직원 퇴사해서 책임 없음” 주장 (녹음 있음)
- 결과
사과 없이 약 6개월 만에 환불금 입금됨
- 통신사 신뢰 완전히 잃음
→ 휴대폰 + 인터넷 해지 의사 전달
- 본사, 대리점 모두 책임 없다며 회피에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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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 정리 -
손자가 확인 안 했으면 치매 노인 요금 계속 빠져나갔을 상황
대리점, 상위 컴퍼니, 본사 모두 책임 회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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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고 넘어가야하나요?
6개월동안 매번 잠수타고 환불 안해주다가,
이제서야 돈만 달랑 보내는 통신사의 만행을 제가 참아야할까요.


댓글 6
정확히 요구하시는바가 뭔지 궁금합니다. 일단 환불은 다 받으신듯하고.. 뭐..진정성있는사과(?) 그런걸 원하시나요?
환불금을 다 못받았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2만원 보내놓음 ;; 사과도 당연히 받아야한다 생각하구요.
@해넬리법 총 얼마 받아야 하는데요?
통신사라게 보다는 대리점의 만행인걸로 보이네요
다들 그렇게 해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호갱님 정신 차려도 위험한 세상...
매장 불질러버리는 일이 또 발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