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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제안] 인생을 건 \'선점\', 딱 한 분의 귀한 시간만 빌려주십시오.

 

[투자 제안] 인생을 건 '선점', 딱 한 분의 귀한 시간만 빌려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충북 청주에 사는 올해 딱 50세 김태준입니다.저는 지금 속이 타들어 갑니다. 누군가 저와 같은 생각을 먼저 실행할까 봐, 먼저 깃발을 꽂을까 봐 잠을 이룰 수가 없어 여러분께 호소 합니다!.


1. 사업 핵심'오픈클로' 기반의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서비스입니다. 타겟은 탁송, 대리, 배달업 등 이른바 '콜'로 먹고사는 전국의 모든 플랫폼 노동자입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현장에서 발로 뛰는 기사 중 이 서비스를 안 쓸 사람은 없을 겁니다.


2. 합법과 시장성소위 말하는 '지지기' 같은 불법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저 혼자 쓰는 버전이라면 몰라도, 기술 실증 후 사업화 모델에서는 불법 요소를 완전히 배제하고도 충분히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BM)입니다. KIPRIS(지식재산권정보)를 샅샅이 뒤졌지만 아직 이런 모델은 없습니다.


3. 속도가 생명입니다기술 구축과 실증까지 채 한 달이 안 걸립니다. 조각조각 나뉜 기술들을 하나로 합치기만 하면 되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투자금은 2,000만 원이면 충분합니다.


4.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부끄럽지만 저는 당장 이만한 돈이 없고 땡길 곳도 없는 처지입니다. 제가 직접 일해서 벌어 시작해도 되겠지만, 그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누군가 먼저 깃발을 꽂을까 봐 정말 속이 탑니다. 하잘것없는 제가 이런 생각을 해냈다는 게 스스로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동시에 너무나 절박합니다.


5. 딱 한 분만 모십니다관심 있으시다면 제가 직접 찾아뵙고 설명하겠습니다. (기술 보호를 위해 비밀유지계약서 작성 후 진행합니다.) 긴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딱 20분만 내어주시면 왜 이게 될 수밖에 없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해드리겠습니다.


조롱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저 같은 몽상가도 세상에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거름처럼 사라지기 싫어, 마지막 기회를 붙잡고 싶어 올리는 글입니다.


부디, 이 미친 확신에 함께 배팅하실 딱 한 분을 기다리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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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sysm1212

카카오에 해당타겟서비스 다 있어요

-1
꽃피는

기업이 써비스 해봤짜 그건 기업 편입니다 저는 기사들을 휘한 서비스 입니다

-4
앵그리타이거

이미 콜 플렛폼이 수백개인데 개발비용 2000이라쳐도 홍보는 무슨수로 하지요 글만봐선 전혀 메리트가 없어보이네요

-2
꽃피는

홍보는 필요없습니다 유튜버 한분만 섭외 하면 끝입니다

-4
꽃피는

이건 어플 따위가 아닙니다~ 아으~~~ 속이 타네 타

-3
묵묵히

ㅋㅋㅋㅋ

-2
꽃피는

웃지말고 차라리 욕을 하세요 아오~ 답답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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